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Telegram channel photo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ai_together_koreaPublic Channel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디지털부업 및 에어드랍 가이드! 멍멍AI: 당근모임(클로드코드 스터디) https://daangn.com/kr/share/community/ref/invite-group/8Q5MZZkQBK 코인부업: 에어드랍 유튜브(코인부업연구소) https://www.youtube.com/@coinsidejob 멍멍AI: @TEO_INF

60

Last views

450 (450 subscribers)
成员
—
Rating
34
Total Posts
Oct 17, 2026, 3:23 AM
已更新
Apr 23, 2026
Created
Stats

您正在查看中文内容。要查看其他语言的内容,请更改网站语言。

Channel Information

Channel Information
Channel Name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Username@ai_together_korea
Category自由职业 (Freelancing)
Language中文
Country中国
成员450
Channel TypePublic Channel
Created2026年4月23日
Last Updated2026年10月17日 • 6天前
StatusActive

排名

全球排名
#219799+3
语言排名
#14976-43
类别排名
#800无变化

订阅者增长

总计: 45030 Days growth: -10.2%
09/1709/2209/2710/0210/0710/1210/16
订阅者增长 - 30 Days
DateSubscribers
17:09:2026451
18:09:2026451
19:09:2026452
20:09:2026452
21:09:2026452
22:09:2026452
23:09:2026452
24:09:2026452
25:09:2026452
26:09:2026452
27:09:2026452
28:09:2026452
29:09:2026452
30:09:2026452
01:10:2026452
02:10:2026452
03:10:2026452
04:10:2026452
05:10:2026452
06:10:2026452
07:10:2026452
08:10:2026452
09:10:2026452
10:10:2026452
11:10:2026452
12:10:2026452
13:10:2026452
14:10:2026452
15:10:2026452
16:10:2026450
订阅者增长 - Weekly
DateSubscribers
Week of 20:04:2026303
Week of 27:04:2026303
Week of 04:05:2026319
Week of 11:05:2026319
Week of 18:05:2026319
Week of 25:05:2026319
Week of 01:06:2026319
Week of 08:06:2026319
Week of 15:06:2026319
Week of 22:06:2026319
Week of 29:06:2026319
Week of 06:07:2026409
Week of 13:07:2026409
Week of 20:07:2026409
Week of 27:07:2026409
Week of 03:08:2026409
Week of 10:08:2026409
Week of 17:08:2026451
Week of 24:08:2026451
Week of 31:08:2026453
Week of 07:09:2026451
Week of 14:09:2026452
Week of 21:09:2026452
Week of 28:09:2026452
Week of 05:10:2026452
Week of 12:10:2026450
订阅者增长 - Monthly
DateSubscribers
April 2026303
May 2026319
June 2026319
July 2026409
August 2026451
September 2026452
October 2026450
订阅者增长 - Yearly
DateSubscribers
2026450

最新帖子

#알파벳

챗GPT가 구글 잡는다더니? 구글 검색 점유율, AI 시대에 78%로 오히려 올랐다고?

구글의 전 세계 검색 점유율은 2025년 7월 10년래 최저인 89.6%까지 떨어졌다가, 올해 1월 90.0%로 다시 올라섰어요.

일부 투자자들은 구글이 검색에 AI를 붙이면서 기존 검색 사업을 스스로 잠식할 수 있다고 걱정해 왔어요. 그런데 설문 결과는 반대였어요. 응답자의 60%가 "AI 도입 이후 검색을 더 많이 한다고 답했고, 덜 한다는 응답은 8%에 그쳤어요. 항공권·호텔 예약, 식당 고르기, 여행 계획 등 상업적 목적의 검색에서도 구글은 모든 연령대에서 1위 자리를 지켰어요.

AI 서비스 영역에서도 구글 제미나이가 챗GPT를 바짝 따라붙고 있다는 평가가 나와요. 두 서비스 간 이용률 격차는 3%포인트로 좁혀졌는데,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라고.

마해니 애널리스트는 AI가 검색을 잠식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그러면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목표주가를 기존 420달러에서 450달러로 올렸는데요. 향후 성장 동력으로는 제미나이 앱, 자체 개발 반도체의 외부 판매, 자율주행 사업 웨이모를 꼽았어요.

https://newneek.co/@newneek/article/46258?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daily&utm_campaign=crm&utm_content=46258
60001
Photo1/2
미국이 막대한 국가부채 부담을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 가능성이 높은가?

Muddle through indefinitely 40%
→ Inflation 23%
→ Stronger economic growth 20%
→ Financial repression 12%
→ Fiscal consolidation 4%

높은 부채와 재정적자를 유지하면서 경제가 이를 버텨내는 상태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

DB 설문이 말하는 미국 부채의 가장 가능성 높은 미래는 ‘부채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부채보다 경제와 물가를 더 빨리 키우는 것’이며, 이는 구조적으로 높은 명목성장률·인플레이션·장기금리 환경을 의미함. 따라서 향후 주식시장의 승자는 저금리를 기다리는 기업이 아니라 높은 자본비용을 압도할 수 있는 성장률과 현금흐름을 가진 기업일 가능성이 높음.
177005
Photo1/2
동네 치과의 AX전환기

작은 점빵 동네치과아저씨임. 치과는 노동집약적 산업구조를 띄고 있어서, 말그대로 몸을 갈아넣어서 돈을 버는 구조임.

옛시절이야 좋았는데 현재는 올라가는 인건비와 인플레로 사양산업.ㅜㅜ 물가는 오르는데 왜 치과 진료비는 안오르는지 ㅠ 넘무 힘들다.

이러다간 죽겠다, 뭐라더 해야겠다...하다가 AI전환을 시도함. 컴전공 아니고, 생물학사임..
그냥 어렸을때 컴터하는걸 좋아했는데...

https://arca.live/b/aihomelab/185810092?p=1
234003
올해 2월말 클로드코드를 처음 써본날, 새벽까지 몇 개를 만들어 보고 결론을 냈습니다. 여기에 올인해야 한다고요.

그 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7개월 동안 느낀 것들을 조쉬님의 팟캐스트에서 이야기했습니다.

- 전 직원이 매일 아침 1시간씩 AI를 공부한 방법
- 토스 앱 10개를 만들고 나서야 알게 된 Slop과 임팩트의 차이
- 조직 차원에서 AI로 성과를 내는 방식, 그리고 저희가 실제로 쓰는 '회사의 뇌' 화면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솔직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보시고 궁금한 점이나 이야기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편하게 DM 주셔도 좋습니다ㅎㅎ

https://youtu.be/B2-hh1NSEFc?si=Hogo0ORYMl3DT2Sk
Video Thumbnail
2090012
중국 VC 거물이 보는 AI 산업 (GSR) source

1. 기술 우위는 일시적이다. 결국 경쟁은 채널, 브랜드, 비용, 운영 효율로 돌아감.

2. 좋은 스타트업은 3S다. Size / Scalable / Sustainable

3. 커스텀이 많을수록 Scale이 어렵다. 고객마다 새로 개발하면 제품보다 서비스업에 가까움.

4. 최고의 성장은 유저가 유저를 데려오는 구조다. 매체비보다 네트워크 효과와 자연 확산이 강함.

5. 단순 AI Feature는 위험하다. 대기업이 무료로 붙일 수 있으면 해자가 약함.

6. 기술보다 유저 입구가 더 중요할 수 있다. 위챗 같은 트래픽 입구가 후발주자 추격의 기반이 됨.

7. 양면, 다자 플랫폼은 해자가 강하다. 공급과 수요를 동시에 묶을수록 방어력이 커짐.

8. 고빈도 서비스가 독립 제품이 되기 쉽다. 이상적으론 주 1회 이상 사용.

9. 시장을 교육하려 하지 마라. 이미 있는 수요를 더 잘 해결하는 게 낫다

10. 유저 수보다 중요한 건 돈과 잔존이다. 결제, 리텐션, 업셀링이 핵심.

11. 표준화될수록 Scale이 쉬워진다. 비표준 서비스는 확장성이 떨어짐.

12. 성장보다 리텐션이 중요하다. AI 제품 기준으로 다음 달 50%+, 6개월 20%+를 언급.

13. AI는 Token Maxing → Value Maxing으로 간다. 가장 강한 모델보다 가장 효율적인 모델을 쓰는 방향.

14. 오픈소스 모델의 비중은 커질 수 있다. AI 인프라의 Linux 같은 역할을 할 것.

15. 좋은 AI 제품은 모델과 Prompt를 숨긴다. 유저는 모델이 아니라 결과만 선택하면 됨.

16. 좋은 AI 기회는 [기존 수요 * 10배 경험]. 새 수요보다 기존 문제를 압도적으로 개선하는 게 강함.

17. 주목 분야는 Role-playing, Coding, Video. 공통점은 고빈도, 강한 수요, 큰 경험 개선.

18. 중국 AI 소프트웨어의 해외 진출엔 오픈소스가 유리. 영업조직보다 제품과 커뮤니티로 직접 확산 가능.

19. 로봇은 꼭 범용일 필요가 없다. 고부가가치, 명확한 작업의 Vertical Robot이 더 현실적.

X (formerly Twitter)

Ethan (@ethanl_01) on X

朱啸虎昨晚北大演讲核心总结1. 技术领先只是阶段性优势,长期竞争最终还是回到商业。技术进步快的时候拼技术;技术扩散快的时候,拼渠道、品牌、供应链、成本、用户入口和运营效率。2. 判断创业项目最重要的是 3S:Size:市场足够大Scalable:能够快速规模化复制Sustainable:能够长期防御,不容易被大厂复制或吞掉3. 高度定制化的业务很难 Scale。如果每…

331001
Photo
[ ICML Cafe 오픈! ]

오늘부터 3일간 회사 사무실(지하 1층)에서 ICML Cafe를 오픈합니다! 오전 10시~오후 5시에 운영됩니다.

ICML 학회에서 발표하는 AI 리서쳐나, 행사에 참석하는 분들과 네트워킹하고 싶으신 분들 계시면 놀러오세요!

[카페 홈페이지]
https://cafeicml.com/

[카페 위치]
영동대로106길 5 아이파크타워2, 지하1층
https://naver.me/5ulTbemC
376005
Photo
Google이 Meta에게 Gemini AI 모델 사용 용량을 추가할 수 없다고 통보했습니다. 그 결과 Meta의 AI 프로젝트가 차질을 빚거나 지연됐다고 합니다.

해당 통보 이후 Meta는 직원들에게 AI 토큰을 더 효율적으로 쓰라고 안내했고요.

이번 속보는 “구글 vs 메타”의 경쟁 뉴스라기보다는, AI 전략의 병목이 모델 성능에서 인프라, 토큰 비용, 공급 안정성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이 사건의 피해자가 Meta라는 점 입니다. 빅테크 중에서도 AI 인프라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자체 모델을 만들고,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를 모으는 회사조차 컴퓨트 공급 제약의 영향을 받은 것이지요.

지금 시대, 파운데이션 모델과 컴퓨팅 파워는 이미 "전략 자산"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를 사용하는 회사라고 한다면, 어떠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사용해도,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 하네스 구축이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직접 지을 수 없다면, 단일 모델 의존도라도 낮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네요.

https://www.cnbc.com/2026/06/28/google-limits-metas-use-of-its-gemini-ai-models-ft-reports.html
328000
Photo
[ AI와 일자리에 대한 보고서... 이젠 지겹지요? 그런데 OpenAI도 일자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

이번 보고서가 흥미로운 점은 단순히
“AI가 어떤 직업을 대체할 것인가?”를 묻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신 질문을 조금 다르게 바꿉니다.

AI가 들어왔을 때,
어떤 직업은 자동화될 것인가?
어떤 직업은 업무 방식이 재편될 것인가?
어떤 직업은 오히려 시장이 더 커질 것인가?

보고서는 AI 전환 경로를 4가지로 나눕니다.
1) 단기 변화 압력이 낮은 직업
2) AI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직업
3) 업무 방식이 재편되는 직업
4) AI에 대체될 직업

결론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AI가 모든 직업을 일괄적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마다 전환의 방식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교사는 AI로 수업 자료를 만들고 평가 문항을 준비할 수 있고, 간호사는 AI로 문서 작성이나 정보 정리를 하는 방식으로 공존할 수 있습니다.

법률, 복지, 교육, 의료처럼 사람의 책임과 관계가 중요한 영역에서도 AI는 분명히 들어옵니다.
하지만 이 직업들이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은 더 중요한 판단, 관계, 책임, 현장 수행에 집중하고,
AI는 반복적이고 정보 처리 중심의 업무를 줄여주는 방향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합니다.

보고서가 특히 인상적인 이유는 “인간이 계속 필요한 이유”를 따로 분석했다는 점입니다.
AI가 기술적으로 어떤 업무를 할 수 있느냐와 별개로,
현장성, 법적 책임, 규제, 신뢰, 돌봄, 관계 때문에 사람이 계속 중심에 있어야 하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즉, 앞으로의 핵심은 “AI가 할 수 있느냐”는 아닌 것 같습니다.(AI가 할 수 있어도 인간이 하는 것이 더 좋은 일들이 있음)

또 하나의 흥미로운 포인트는 "수요 증가 효과"입니다.
AI가 어떤 서비스를 더 싸고 쉽게 만들면,
그 서비스의 수요 자체가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여행 기획, 컨설팅, 교육, 콘텐츠, 전문 서비스처럼
비용과 접근성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은 AI 때문에 일이 줄어들기보다 시장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AI 시대의 일자리를 볼 때 “사라질 직업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직무를 더 잘게 쪼개고
1) 무엇은 자동화될 수 있는가?
2) 무엇은 사람이 계속 책임져야 하는가?
3) 무엇은 AI 덕분에 더 많은 수요가 생길 수 있는가?
등를 나눠서 고민하는 것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직원을 AI로 대체할지 말지를 고민하기 전에, 하나의 직무 안에서도 반복 업무, 판단 업무, 관계 업무, 책임 업무를 나눠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사람이 하는 것이 더 나은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https://cdn.openai.com/pdf/the-ai-jobs-transition-framework-for-the-eu.pdf
348000
Photo
컨설팅 시대 끝인가?

• SKY 졸업생 (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이유는 OpenAI가 컨설턴트 30만명 양성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임. 10년 뒤 아니고, 올해 말 까지임. 약 2천억 원을 베팅함.

• 컨설턴트들 반발 안함. OpenAI랑 컨설팅 탑티어 펌들이랑 오히려 손잡음. 맥킨지, BCG, 베인이 손 잡았음. 그들이 OpenAI 기술 인증 컨설턴트 같이 길러내자고 함. 맥킨지는 이미 2월, OpenAI의 'Frontier Alliance' 동맹에 들어가 있었음.

• 동시에 맥킨지는 컨설턴트 수를 줄이고 있음. 작년 11월 기술직 200명. 이후 비고객 부문에서 최대 10%를 줄이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함. 거기다가 AI 베이스로 RA 대신하는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함. 맥킨지 Lilli, 베인 Sage, BCG Deckster 라는 이름까지 있음. SKY 졸업생이 들어가 몇 주씩 하던 리서치를, 이제 이 도구들이 대신하고 있음.

• OpenAI는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다"라고 발표한 바 있음. 모델은 이미 충분히 뛰어나고, 이거 잘 쓰는 게 이제 병목이라고. 탐팉어 컨섩턴트들이 그 역할 해주겠다고 줄 서고 있음.

• 컨설팅이라는 일이 사라지진 않을 것임. 하지만 그 종류랑 위상, 위계는 바뀔 것 같음.
262005
Photo1/2
[ 어쩌다 보니 (?) 탄생한 OpenClaw 2.0 ]

AI시장에 큰 파장을 불러 왔던 그 Open Claw에서 프로젝트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처음에는 설치 과정과 브라우저 경험을 개선하는 작업으로 시작했던 것이 어느새 메시징·메모리·자동화·보안까지 전면 개편하게 되면서 결국 ‘OpenClaw 2.0’이 됐다고 하네요🙏

사실상 새로 만들어진 수준이라 할 정도라는데 총 933명의 기여자 참여했고 16,000개 이상의 PR이 반영됐어요! 그러다보니 설치부터 브라우저 UI, 메모리, 스킬, 모델, 자동화, 플러그인, 보안 등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합니다👍👍

이제 설치 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존 ChatGPT, Claude 구독을 활용해 API 키와 로컬 모델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대요💯

이번 업데이트 중 Shared Cloud Sessions을 활용하면 작업 중인 세션을 다른 기기나 클라우드에서 다른 팀원이 이어 같은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정말 Open된 형태의 작업 공간으로 바뀌어 가는게 아닐까 싶군요😎

👉 원문 보기 👈
331004
Photo1/2
어제 해시드 라운지 Bloom X Genspark AI 밋업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주제는 「AI Slop과 자산의 갈림길」. 같은 모델을 쓰는데 왜 누구는 쓸모없는 결과물만 쌓이고, 누구는 진짜 자산을 만드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초기에 만들었다가 대부분 남지 않은 것들(토스 미니앱 10여 개, 웹사이트, 커머스 클론...) 얘기부터 시작해서, Slop과 자산을 가르는 기준 4가지, 그리고 실제로 매일 쓰고 있는 'AI 과외선생님' 워크플로우까지 담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편하게 보세요!

🔗 발표자료 보기 https://arkpoint-ai-slop-deck.vercel.app
3,040007
기관이 주도하면 당연히 규제권 안에서 함. 규제권 안에서 되는 건 국채, MMF, 우량주임. 무명 가수 토큰은 기관이 절대 안 함.

그래서 그림은 이렇게 될 거라고 봄. 기관이 신뢰 인프라를 깔고, 그 위에서 기관이 절대 못 하는 것들이 자람. 유튜브도 처음엔 방송국 클립부터 올라왔음.

지금이 유튜브로 치면 2007년 직전쯤이라고 생각함. 창업은 지났고, 알고리즘 적용은 아직인 상태.

토큰화를 "주식이 온체인으로 옮겨가면 유동성이 늘고 밸류가 오른다"로 이해하면.. 그건 2007년에 유튜브를 보고 "TV 프로그램 다시보기 사이트"라고 정리한 것과 같음. 틀린 말은 아닌데, 앞으로 15년 동안 일어날 일의 대부분을 못 보게 됨.

더하기가 아니라 제곱임. 쏠림이 신뢰를 깔고, 신뢰가 자본을 아래로 흘려보내고, 발견 비용이 0이 되면서 롱테일이 열리고, 그제서야 원래 자산이 아니었던 것들이 자산이 됨.

지금 논쟁이 대부분 첫 번째 층, 자산의 글로벌화나.. 24시간 거래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진짜 큰 건 마지막 층에 있을거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2768670875615648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사람들은 늘.. 선형적으로 생각함.새로운 게 나오면 사람들은 일단 그걸 자기가 이미 쓰고 있는 것의 연장선에 놓고 이해함.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주변 반응이 대체로 이랬음. 전화는 폰으로 하고 인터넷은 컴퓨터로 하면 되는데.. 그걸 굳이 하나로 합쳐야 하냐고. 비싸기만 하다고. 이게

288000
1/ 사람들은 늘.. 선형적으로 생각함.

새로운 게 나오면 사람들은 일단 그걸 자기가 이미 쓰고 있는 것의 연장선에 놓고 이해함.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주변 반응이 대체로 이랬음. 전화는 폰으로 하고 인터넷은 컴퓨터로 하면 되는데.. 그걸 굳이 하나로 합쳐야 하냐고. 비싸기만 하다고. 이게 소수 의견이 아니라 다수였음.

더 거슬러 올라가면 컴퓨터도 똑같았음. 영상은 TV로 보고 소통은 전화로 하면 되는데, 컴퓨터가 그렇게까지 대단한 물건이냐는 말을 다들 했음.

둘 다 틀린 예측이었는데, 틀린 이유가 같음. 새로운 물건을 기존 기능이 옮겨 타는 것으로만 봤기 때문임.

실제로 벌어진 일은 기능의 합산이 아니었음. 폰에 카메라가 붙고 GPS가 붙고 항상 켜져 있는 연결이 붙으니까, 예전엔 아예 존재하지도 않던 것들이 나왔음. 우버, 인스타, 배달앱 같은 것들. 전화 기능이 좋아진 게 아니라 전화라는 범주 밖의 아예 새로운 시장이 열린 거임.

지금 자산 토큰화를 보는 시선도 대부분 여기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함.

미국 주식을 24시간 살 수 있게 된다.
전 세계 저평가 우량주가 재평가된다.
아프리카에서도 테슬라 주식을 살 수 있게 된다.

이건 딱 스마트폰을 전화 더하기 인터넷으로 요약한 것과 같은 이해 수준임. 기존 자산이 옮겨 가는거로만 보는 거임.

토큰화를 이렇게 선형적으로 보면.. 거의 확실하게 틀리게 됨. 왜 그런지 순서대로 적어보겠음.

2/ 지난 사이클에 우리한테 없었던 것

2016년부터 이 판에 있었는데, 그동안 가장 대답하기 어려웠던 질문은 늘 같은 거였음.

"이게 왜 이 가격이야?"

비트코인이 1억이면 왜 1억인지. 대답은 하나뿐이었음. 매수 > 매도. 사는 사람이 많아서. 즉 수급.

수급도 가격을 만드는 진짜 힘이 맞음. 시장은 복잡계라서 어느 한 원리로 설명되지 않고, 자산의 펀더멘탈만으로 가격이 결정된다는 것도 똑같이 틀린 말임. 다만 지난 사이클 대부분의 토큰에는 수급 말고 다른 축이 아예 없었음. 설명 변수가 하나뿐인 시장이었던 거임.

그래서 매 사이클 그림이 똑같았음.
BTC가 먼저 오르고, ETH로 넘어가고, 알트로 흘러내리고, 사이클이 끝나면 제자리.

이걸 우리는 재평가라고 불렀지만.. 사실은 디지털 자산을 평가할 기준 자체가 없었음.

3/ 토큰화가 실제로 하는 일은 유통이 아니라 가격의 근거를 심는 것임

주식이 온체인에 올라온다는 건 유통 채널이 하나 늘어나는 게 아님. 가격을 설명할 수 있는 두 번째 축이 이 시장에 처음으로 들어오는 거임.

이 회사가 얼마를 벌고 있고, 그래서 이 가격이 싸다 비싸다를 말할 수 있게 됨. 그럼 하락할 때 0까지 안 감. 어느 선에서 "수익 대비 이 정도면 싸다", "저평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받침. 가격의 바닥을 잡아주는 기준선이 생기는 거임.

이건 주식을 토큰화한 회사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매출을 내고 있는 web3 프로젝트들한테도 똑같이 적용됨. 이번 사이클에 현금흐름 있는 프로토콜과 없는 프로토콜의 운명이 갈릴 거라고 보는 이유임.

4/ 첫 번째 착각: 유통되면 저평가가 오른다

네트워크는 그렇게 안 움직임. 연결이 늘어나면 처음에는 이미 관심 많은 쪽으로 관심이 더 쏠림.

MSCI 편입되고 패시브 자금 들어오면 상위 종목이 더 오르는 것과 같은 원리임. 그러니까 토큰화 초기에는 저평가 우량주가 재평가되는 게 아니라, 이미 비싼 게 더 비싸질 확률이 높음.

유통이 뚫리고 처음 단계에서는 어마어마한 자본이 이 시스템 안으로 들어옴. 그리고 그 자본들이 "여기서 사고팔아도 문제없구나"를 경험함. 시스템에 대한 신뢰는 그렇게 쌓이는 거임. 그 신뢰가 충분히 쌓인 다음에야, 안에 들어온 돈이 아래 자산으로 흘러감.

즉 쏠림과 확산은 둘 중 하나가 맞는 게 아니라 순서임. 긴 시계열로 보면 둘 다 맞는 얘기임. 직선으로 보면 둘 중 하나만 붙잡고 싸우게 됨.

5/ 두 번째 착각: 살 수 있게 되면 재평가된다

카자흐스탄 A 주식이 싼 이유가 뭘까. 외국인이 못 사서일까.

한국 주식을 보면 답이 나옴. 외국인이 이미 살 수 있음. 그런데도 할인됨. 유통은 오래전에 풀렸는데 밸류에이션은 안 풀렸음.

진짜 병목은 유통이 아니라 발견임. 아무도 그 회사를 커버하지 않음. 커버리지는 사람이 하고 사람은 비싸니까, 애널리스트는 시총 큰 것부터 봄. 그래서 작고 먼 자산은 영원히 안 보임.

유튜브도 똑같았음. 2006년에도 업로드는 됐음. 근데 아무도 안 봤음. 롱테일이 돈이 되기 시작한 건 알고리즘 추천이 들어온 다음임. 알고리즘이 한 일은 무한한 공급의 발견 비용을 0으로 만든 것이었음.

그럼 토큰화에서 알고리즘 추천에 해당하는 게 뭐냐. 아직 안 나왔다고 보는데, 방향은 이쪽일 것 같음.

- 재무 정보가 분기별 PDF에서 실시간 온체인 표준 데이터로 바뀌고
- 표준화되면 사람이 아니라 AI가 읽고
- AI가 읽으면 커버리지의 한계비용이 0이 되고
- Agent가 전 세계 모든 자산을 상시로 스크리닝함

표준화된 온체인 현금흐름 + AI Agent. 이게 토큰화판 알고리즘이라고 생각함. 이게 안 깔리면 자산만 100만 개 올라와 있고 아무도 못 찾는, 2006년 유튜브에서 멈춤.

6/ 그래서 진짜 사건은 편성표 밖에서 일어남

유튜브가 연 시장은 방송국 콘텐츠의 이사가 아니었음. 편성표에 절대 못 들어갔을 것들이었음. 브이로그, 게임방송, 먹방, 언박싱. 방송국 입장에선 콘텐츠 취급도 안 되던 것들임.

자본시장의 편성표는 상장 요건임. 그럼 여기 못 들어간 게 뭐냐.

하나는 국가 단위에 갇혀 있던 실물임. 동남아 농지, 중동 인프라 채권 같은 것들. 자산은 멀쩡히 존재하는데 그 나라 밖 자본이 닿을 방법이 없었던 것들.

그리고 더 큰 건 개인의 전문성임.

무명 가수가 자기 미래 수익을 토큰화한다고 해보자. 지금 투자를 받아 밑천을 만들고, 그 돈으로 음악을 내고 마케팅을 하고 공연을 염. 그렇게 유명해진 다음에 벌어들이는 수익의 일부를 홀더들에게 배당함.

가수로 예를 들었지만 대상은 컨텐츠 크리에이터도 되고 미술가도 되고 운동선수도 됨. 이건 주식시장에서 단 한 번도 거래된 적이 없는 자산임. IPO를 시킬 방법이 없었으니까.

여기서 앞에서 말한 가격의 근거 얘기가 다시 걸림. 이건 밈코인이 아님. 이 토큰 뒤에는 실제로 발생하는 정산 내역이 있음.

7/ 다만 이게 되려면 넘어야 하는 게 하나 있음

개인 토큰화는 예전에도 시도가 있었고 다 죽었음. Fantex도, BitClout도.

죽은 이유는 아이디어가 나빠서가 아니라 집행이 안 돼서임.

보위 본드는 저작권이라는 법적 자산을 담보로 잡을 수 있었지만, 무명 가수한테는 잡을 담보가 없음. 유명해진 다음에 배당 안 하고 잠수하면 방법이 없음. 소송? 국경 넘어가면 끝임.

온체인이 이걸 넘는 경로는 집행력을 강화하는 쪽이 아니라 정산 경로를 바꾸는 쪽임.

수익이 이미 플랫폼을 통해서 들어오고 있으면, 그 정산이 온체인으로 떨어지는 순간 계약이 원천에서 자동으로 떼감. 사후에 받아내는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지나가는 길목에 집행을 걸어두는 문제로 바뀜. 집행이 소송이 아니라 코드가 되는 거임.

그리고 재밌는 게, 개인 자산은 아까 말한 알고리즘이 이미 깔려 있음. 유튜브와 인스타 알고리즘이 그 사람의 미래 가치를 매일 랭킹 매기고 있음. 조회수가 사실상 실적 공시임. 회사 재무는 아직 분기 PDF인데 개인은 이미 실시간임.

기관이 아니라 개인 쪽이 먼저 터질 수도 있다고 보는 이유가 이거임.

8/ 이번엔 왜 다르냐,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역설

2018년 STO 때도 똑같은 얘기를 했음. 조각투자도 했음. 다 죽었음.

이번에 다른 게 있다면 두 가지라고 생각함.

하나는 주체임. 그때는 준비하는 쪽이 일반 기업 단이었음. 지금은 이걸 규제권 안으로 끌고 들어와서 사람들이 실제로 쓰게 만들 수 있는, 미국의 대형 기관들이 메인 주체임.

다른 하나는 인프라임. 그때는 트잭 하나에 수백 수천 달러가 들던 체인 상태였고 인프라라고 할 게 없었음. 지금은 다름. 그리고 솔직히, 제대로 유통되기 시작한 지는 1년도 안 됐다고 봄. 규제도 아직 제대로 안 들어왔음.

그런데 여기에 역설이 하나 있음.
213000
Photo1/2
[온톨로지 기초 학습 페이지]

온톨로지란 데이터를 표와 컬럼이 아니라 "무엇이 무엇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로 정의하는 방식입니다.

AI가 자연어 질문을 이해하고 답하려면 이 구조가 필요합니다. 요즘 AI 데이터 인프라의 기본기라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 구성
- MS가 만든 온톨로지 학습 자료를 한국어로 옮긴버전
- 강좌 13개 · 아티클 61편 · 퀴즈 52문항
- 그냥 읽는 문서가 아니라 그래프를 직접 클릭하면서 배우는 구조라 이해가 빠름
- 무료, 로그인 없음

https://ontologystudy.vercel.app/#/learn/ontology-fundamentals
562003
Video
[ 구글 어스에 나노바나나 2 도입 ]

역시 구글은 이렇게 생태계에 하나하나씩 붙이면 재밌는 기능들이 많이 생기네요🔥🔥

이제 Google Earth에 들어가면 나노바나나2로 다시 생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성기 모습으로 돌아가 최대한 역사적인 사실에 기반해서 만들어 달라고 했던 콜로세움, 피라미드의 모습,
그리고 낮 배경을 저녁의 야경으로 만들어 달라고 한 오스틴의 모습 등을 예시로 보여주는데 너무 좋네요💯💯

그냥 제로베이스에서 만드는것보다 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을것 같고 실제로 그런 사례들도 많이 보입니다🙏

👉 원문 보기 👈
339005
Photo1/2
오픈AI, 장기 작업 특화 신규 모델 ‘Astra’ 공개 시연

: 오픈AI가 장시간에 걸친 복잡한 작업 수행을 목표로 한 신규 모델 Astra를 준비 중이며, 샘 올트먼 CEO가 이번 주 워싱턴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을 대상으로 시연

: Astra는 여러 AI 에이전트가 장기간 협업해 프로젝트 수행이나 고난도 수학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것이 핵심 특징. 기존 Sol, Terra, Luna와 별개의 새로운 모델 라인업으로 출시 예정

: 모델은 이미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GPT-6로 출시할지 GPT-5.7 등 GPT-5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출시할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상태

: Astra는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AI 모델 사전 제출 프레임워크를 처음 적용받는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제도는 이번 주말 최종 확정될 예정

: 단기적으로 오픈AI는 AI가 기존에 해결되지 않았던 수학 문제 10개를 해결한 사례를 담은 기술 보고서도 공개할 계획으로, 최상위 모델의 추론 능력을 강조할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287000
Photo1/2
"Wait, are there any AI companies in Korea?"

얼마 전 ICML 기간에 'Running with AI Researchers'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원래는 아침에 한강을 달리는 행사였는데, 그날 비가 많이 쏟아져서 카페 토크로 바꿨죠. 덕분에 해외에서 온 소수의 AI 리서처들과 오래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미국에서 박사 졸업을 앞두고 인턴십을 찾고 있다는 리서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지원할 회사 중에 한국 AI 회사도 후보에 있냐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이 충격이었습니다.

"음.. 근데 한국 AI 회사? 한국도 AI 회사가 있어? 반도체만 만드는 줄 알았어. 솔직히.. 한국 AI 회사는 한군데도 들어본 곳이 없어.."

한국 AI Lab의 논문 수는 중국, 미국 다음 글로벌 3위이고, LLM을 만드는 회사도, AI 스타트업도 수십 수백곳이 있지요. 하지만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구조화해서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Korea AI Company Map 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s://korea-ai-company-map.vercel.app/

파운데이션 모델부터 인프라 SW, 버티컬 AI, AX 컨설팅, 해커하우스, AI 유튜브까지 제가 아는 곳이랑 Fable이 찾아준 곳을 더했습니다.

다음 행사때는 똑같은 질문을 물어보면 보여주려구요! ㅎㅎ

반응이 좋으면 각 섹터랑 회사별로 1~2단락씩 리서치도 작성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미쳐 빠뜨린 회사나 해커하우스, 유튜브 채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함께 업데이트해보시죠 (① 이름 ② 한 줄 소개 ③ 공식 웹사이트 필요!)
393004
Photo1/4
[아바타톤 - ai 해커톤 & 네트워킹]

7월 25일(토)에 지피타쿠님이 개최하는 아바타톤 AI 밋업을 도와드리기로 해서 장소 구경 갔는데 엄청 좋네요. 관심 있는 분들 참여해보세요! ㅋㅋ AI 고수들 많이 온다고 합니당!

[참가 신청]
luma.com/yqr77nvs

도메인 전문가는 아바타로 참가하고, AI 전문가는 휴먼으로, 참관&네트워킹 참가자로 나눠지는데, 저는 참관&네트워킹으로 참여합니당! ㅎㅎ

(*참고로 지피타쿠님은 이거 만든분! https://cc101.axwith.com/ko)
365007
Photo1/2
Kalshi가 AI 컴퓨팅 파워, 특히 GPU compute 거래 시장을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CME와 ICE도 이미 준비하고 있고요.

쉽게 말하면, 조만간 H100/H200/B200 같은 GPU 사용 가격을 거래하고, 헤지하는 시장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사실 compute를 상품처럼 거래하려는 시도는 처음이 아닙니다. AWS(Spot Instance), Deutsche Börse 등이 시도 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compute가 원유처럼 표준화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같은 “1시간의 GPU”라도 칩 종류, 지역, 네트워크, 전력비, 실제 성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조건이 다릅니다.

AI 학습과 inference가 커지면서 compute는 단순한 클라우드 비용이 아니라 기업의 핵심 원가가 됐습니다.
GPU 가격은 이제 AI 기업의 마진, 제품 가격, 모델 전략, 투자 계획을 흔드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만약 compute 선물시장이 자리 잡는다면, AI 기업은 GPU를 “필요할 때 쓰는 비용”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원가 리스크”로 보게 될 겁니다.

모델을 얼마나 크게 만들지, inference를 어디서 돌릴지, 자체 인프라를 살지 빌릴지, 고객에게 어떤 가격을 제시할지가 더 금융적인 계산으로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AI 산업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인프라와 금융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Compute is the new oil”이라는 말이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네요ㄷㄷ
325000
[ 지난 3개월간 독학으로 고군분투하며 배운 AI 활용법과 제 노하우를 공유드립니다. A4 16장 분량입니다 ]

AI 씬에는 저보다 훨씬 실력 있는 분들, 엄청난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만 비개발자 출신 대표로서 좌충우돌하며 독학으로 배우고 써온 경험이라, 오히려 저랑 비슷한 처지의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Part.4에 "AI 공부하기"가 있는데요. AI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한 "나름의 정수"가 담겨있습니다. HS, Ann님이랑 아침마다 한시간씩 일찍 출근해서 AI 스터디를 진행했는데, 그 자료를 어떻게 매일 만들 수 있었는지를 스킬로 공유드렸습니다. 참고하실 수 있도록 실제 자료도 하나 넣어두었습니다ㅎㅎ

Transformer 논문을 시작으로 제가 좋아하는 AI 관련 논문 8개를 연도와 흐름에 따라서 정리해두었구요. 노정석 대표님 유튜브, 구봉님, 배휘동님 등 제가 공부하면서 도움 받았던 채널들 링크도 중간중간 넣어두었습니다.

AI를 적당히만 쓰고 계신 분들이나,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 있으면, 제 자료를 그대로 복사해서 AI에 넣고 단계별 플랜을 짜달라고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제 링크드인 포스팅 링크 공유드릴께요!

링크드인 포스팅(댓글 참고)
노션 링크
저번달에 출연한 유튜브
Video Thumbnail
3,5100010
Photo
[OpenAI가 클로드로 들어간다!!!]

OpenAI와 안트로픽은 앙숙입니다. 그런데 오늘 OpenAI가 클로드코드 플러그인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클로드코드에서 OpenAI의 Codex를 스킬로 불러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로 화해한건 아니고 새로운 전략적 판단입니다ㅎㅎ)

ChatGPT 유료 구독(Plus/Pro)으로 로그인하면 별도 API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는 OpenAI를 유료로 구독하고 있어서 로그인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구독 플랜별로Codex 사용량 한도가 있어서 많이 쓰면 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종량제로 쓰고 싶은 분들은 API키를 이용하셔도 되구요)

최근에 클로드코드 토큰이 부족해서 힘들었었는데, Codex를 사용하면, 기존에 클로드가 수만 토큰 써서 하던 코드 리뷰 작업을 Codex가 대신 수행할 수 있고, Claude는 명령+결과 수신만하기 때문에 토큰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클로드에 물어보니 클로드는 명령어 파싱이랑 결과 텍스트를 읽는 수준의 토큰만 사용된다고 하네요!

Codex가 코드는 조금 더 잘 짜는 것 같고, 클로드와 다른 관점에서 검토해주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아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클로드에
"Codex 플러그인 설치해줘. 참고: https://github.com/openai/codex-plugin-cc"
라고만 작성하시면 알아서 깔아줄겁니다!

1. Codex CLI 설치 (npm)
2. Codex 로그인 (ChatGPT 구독 계정)
3. Claude Code 플러그인 설치

워크플로우 예시
1) 코드 작성 완료
→ /codex:review ← 1차 리뷰
→ /codex:adversarial-review ← 깐깐한 2차 리뷰
→ "3번 이슈 고쳐줘" ← Claude가 수정
→ /codex:review ← 수정 확인

2) Claude가 에러에서 못 빠져나올 때
→ /codex:rescue --background ← Codex에게 넘기고
→ /codex:status ← 진행 확인
→ /codex:result ← 결과 회수
261000
엔스로픽도 컴퓨팅 캐파 부족하다네요
AI가 미국 정부와 기업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이며 주도권 경쟁의 핵심이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되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Anthropic, 급증한 수요로 서버 부족 직면…Claude 안정성 저하 및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 매출 증가와 수요 급증
- Anthropic은 자동화 코딩 도구 강세에 힘입어 올해 첫 두 달 동안 연환산 매출이 190억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해짐
- 회사는 이 기간 OpenAI와의 매출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됨

* 서버 부족과 서비스 안정성 문제
- Anthropic은 사용자와 매출이 늘어날수록 서버 용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Claude 제품의 uptime, 즉 서비스 안정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설명함
- 회사는 실수로 공개된 미발표 블로그 글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인 Claude Mythos를 “대규모의 연산 집약적 모델”이라고 표현했으며, 서비스 제공 비용과 고객 사용 비용이 매우 높다고 설명함
- Anthropic은 Claude Mythos를 일반 공개하기 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적시함

* 비용 부담
- 서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전 예약된 용량보다 훨씬 비싼 spot market 서버 임대가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됨
- 이 추가 지출은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짐
- 기사에 따르면 Anthropic의 지난해 매출총이익률은 추가 서버 비용 때문에 회사가 기존에 예상했던 수준보다 낮게 나왔다고 설명됨

* IPO 준비와의 관계
- Anthropic 경영진은 이르면 올해 가을 또는 4분기 IPO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짐
- 서버 비용 증가와 수익성 저하는 IPO 준비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언급됨
- 기사에 따르면 상장 시 최대 600억달러 조달 가능성이 은행권에서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됨

* Claude Code 사용 제한
- Anthropic은 제한된 서버 용량 때문에 일부 Claude Code 고객의 피크 시간대 사용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짐
- 이 결정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설명됨
- OpenAI는 이에 대응해 경쟁 코딩 도구 Codex의 사용 한도를 일주일 동안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짐

* 서버 확보 전략
- Anthropic은 OpenAI보다 더 신중한 방식으로 서버 임대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설명됨
- 회사의 최근 계약에는 Google과의 TPU 관련 계약, Microsoft 및 Nvidia와의 계약, 그리고 Fluidstack과 함께 텍사스·뉴욕에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이 포함된다고 전해짐
- Anthropic은 과거 OpenAI보다 향후 몇 년간 현금 소진 규모가 10분의 1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고, OpenAI보다 더 빨리 잉여현금흐름 흑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던 것으로 설명됨

* 경영진의 입장
- CEO Dario Amodei는 이런 신중한 접근을 “cone of uncertainty”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고 전해짐
- 그는 연산 자원을 너무 적게 확보하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 확보하면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설명함

* 현재 상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올해 1분기 실적 급증을 앞두고 필요한 서버를 충분히 미리 예약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 이 문제는 Anthropic이 OpenAI와 누가 먼저 상장할지를 두고 경쟁하는 시점에 발생했다고 전해짐
- 기사에서는 미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또는 신생 네오클라우드 중 누가 Anthropic의 서버 부족분을 채울지가 핵심 질문으로 제시됨

* Google 관련 내용
- Google은 지난해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이후 OpenAI의 수요 급증 대응을 도운 바 있다고 설명됨
-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Google은 Anthropic에 임대할 수십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계약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해짐
- 다만 해당 용량은 빨라도 2026년 말 이후에야 가동될 것으로 설명됨

* 가격 관련 내용
- 기사에서는 Anthropic이 서버 수요를 낮추기 위해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OpenAI와 Google DeepMind 등 경쟁사가 이탈 고객을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법원 관련 내용
- 캘리포니아 연방판사는 Anthropic이 제기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한 조치를 중단시키는 예비적 금지명령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링크: [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success-sparks-server-crunch]
199000
Photo
저번주에는 클로드코드 사용량이 폭증해서 클로드코드가 종종 멈추더니, 이번주에는 텔레그램이 말썽이네요. 아무래도 클로드코드/오픈클로를 통한 봇 사용 급증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 번호로 텔레그램 새로 가입하려면 2천원 내야된다고 하던데... 텔레봇 생성이나 사용에도 제한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ㄷㄷ
180003
안녕하세요! 멍멍ai입니다! 클로드코드 오프라인 모임 안내드립니다. 입장 인원이 30명이라 소규모 모임 같이 제가 한분씩 봐드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ㅎㅎ 제가 자료 잘 정리해서 강의해드리고, 나머지는 서로서로 돕는 것으로 해보시죠! 당근모임에서도 신청하셔서 자리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서, 이번에 참석 못하셔도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 [클로드코드 스터디 모임] 일시: 4월 3일 금요일, 오후 7:30 - 9:30 대상: 클로드코드에 대해 공부하고…
2100012
Photo
[모델과 프롬프트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하네스'의 시대]

안녕하세요! 멍멍ai입니다. 오늘은 최근 OpenAI와 Anthropic이 동시에 강조하며 화제가 된 'AI 하네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AI에게 어떻게 말을 걸까(Prompt)"를 넘어, "AI가 일할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까(Harness)"가 실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거든요.

1. 'AI 하네스'가 도대체 뭔가?
'하네스'는 원래 말을 통제하기 위한 고삐를 뜻합니다. AI 하네스는 AI를 단순히 '대화 상대'가 아닌 실질적인 '일꾼(Agent)'으로 쓰기 위해 필요한 운영 체제이자 안전 장치를 뜻합니다.

2. 갑자기 왜 '하네스'인가?
2024년까지는 "누구 모델이 더 똑똑한가(모델)"가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AI에게 일을 어떻게 잘 시키는지(프롬프트)"가 중요했구요. 하지만 이제 AI가 너무 똑똑해졌고, 핵심은 "하네스"가 되었습니다.

3. 오픈AI와 앤트로픽의 하네스 아티클
두 기업 모두 "모델의 지능보다 시스템의 설계가 더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OpenAI: "기계적인 제약이 정답이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 (Harness Engineering)
- 핵심: AI에게 수천 줄의 프롬프트(명령어)를 주는 것보다, AI가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엄격한 규칙(자동 테스트, 코드 검사기 등)을 설계하는 데 집중
- 결과: 사람이 코드를 한 줄도 직접 쓰지 않고도 100만 라인 규모의 대형 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구축 성공

✔️ Anthropic: "끊임없는 검증 루프가 정답이다" → 하네스 디자인 (Harness Design)
- 핵심: 한 모델에게 모든 일을 맡기지 않기. 계획-실행-검증 담당 에이전트를 각각 나누고, 하네스 내부에서 서로를 감시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
- 결과: 사람의 개입 없이 수 시간에서 수일 동안 혼자서 업무를 완수하는 '장기 실행 에이전트' 구현에 성공

4. 우리가 준비해야 할 '하네스' 3계명
1. 말(Prompt)보다 틀(System)을 고치자: AI가 실수했다면 프롬프트를 고치기보다, 그 실수를 할 수 없게 도구의 제약 조건을 수정
2. 작은 도구로 쪼개기: AI에게 너무 큰 권한을 주기보다, 명확한 기능을 가진 3~5개의 도구를 쥐여주는 것이 훨씬 효율적
3. 기록하고 관찰하기: AI가 어떤 생각을 거쳐 결론을 냈는지 로그(Log)를 남기는 환경을 구축하기

✍️ 클로드코드에 위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면서, "나의 AI하네스를 도식도와 함께 그려주고, 지금까지 내가 수행한 업무를 기반으로 하네스 개선안을 제안해줘" 라고 이야기해보세요!

🔗 관련 원문
https://openai.com/index/harness-engineering/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harness-design-long-running-apps
224007
안녕하세요! 멍멍ai입니다! 클로드코드 오프라인 모임 안내드립니다.

입장 인원이 30명이라 소규모 모임 같이 제가 한분씩 봐드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ㅎㅎ 제가 자료 잘 정리해서 강의해드리고, 나머지는 서로서로 돕는 것으로 해보시죠! 당근모임에서도 신청하셔서 자리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서, 이번에 참석 못하셔도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

[클로드코드 스터디 모임]
일시: 4월 3일 금요일, 오후 7:30 - 9:30
대상: 클로드코드에 대해 공부하고 써보고 싶은 분

📍 세션 구성
19:30~20:00 입장 및 네트워킹
20:00~20:40 클로드코드 사용 강의
• 클로드코드 사용 가이드
• AI가 답을 주는 원리 (기초)
• AI와 대화하는 방식 (프롬프트)
• AI에 일 시키는 방식 (워크플로우)
20:40~21:00 패널 토론
• 클로드코드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21:00~21:30 네트워킹 및 마무리

⚠️ 공간 이용 안내
• 스터디 장소는 언주역 인근이며, 승인되신 분들에게 공유됩니닷.
• 모든 쓰레기는 직접 처리 원칙이고, 음식물은 반입하지 말아주세용!!
• 노트북+물은 가져오셔도 됩니닷!

참가신청링크: https://luma.com/l9mmyu5j
247006

Showing 30 of 34 posts

评分

需要登录

Frequently Asked Questions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Telegram 频道是关于什么的?+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ai_together_korea)是 tgdio 上 自由职业 (Freelancing) 分类中的 Telegram 频道。个人页显示排名、评分、评论和最新帖子,方便你在订阅前决定。 目前在 tgdio 上约有 450 位订阅者。

如何在 Telegram 加入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ai_together_korea)?+

在 tgdio 打开频道主页,点击 Join / Open in Telegram,免费关注 @ai_together_korea。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是好的 自由职业 (Freelancing) 频道吗?+

在 tgdio 上可查看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的评分、评论、排名和帖子后再加入。 目前在 tgdio 上约有 450 位订阅者。 可与同类 自由职业 (Freelancing) 频道比较。

在哪里查看 AI, 비개발자의 AI 스터디(멍멍AI🐶) 的数据和最新帖子?+

在 tgdio 打开 @ai_together_korea 页面查看订阅数据、排名、评分和帖子。Stats 链接提供增长图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