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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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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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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Information
Channel Name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Username@triple_stock
Category股市、交易与投资
Language中文
Country中国
成员13,327
Channel TypePublic Channel
Created2026年4月5日
Last Updated2026年10月14日 • 8天前
Status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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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데이비드 색스·차마스 All-In Podcast

■ 1. 닷컴은 수요 부족, 지금은 공급 부족 (호로위츠)

• 호로위츠·안드레센이 1999년 창업한 ‘라우드클라우드’는 네오클라우드의 원조 격. 당시엔 빚으로 구축한 대역폭을 쓸 최종 수요가 부족했지만, 지금 AI는 ‘절대적 공급 부족’.

• 앤디 재시(아마존 CEO): “2028년 이후까지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 숨통이 트일 것.”

• 토큰 가격은 하락해도 전력·냉각을 갖춘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임대료는 상승. 인력 부족·지역사회 반발로 신축이 어려워 공급망을 확보한 CoreWeave에 순풍.

■ 2. GPU 수명 연장과 ‘강제된 희소성’ (색스)

• 수조 달러 가치를 지수적 성장률로 평가하다 보니 작은 데이터에도 시장이 과민 반응할 뿐, 펀더멘털은 유지.

• 추론 수요 폭발로 GPU 경제적 수명이 35년 → 68년으로 연장. 감가상각이 끝났어야 할 A100·H100도 프리미엄 임대 중.

• VC·액셀러레이터도 스타트업 유치용으로 컴퓨팅 파워를 직접 매입.

• GW급 전력·데이터센터 구축 난도와 인허가 지연으로 공급 과잉보다 ‘강제된 희소성’이 시장을 지배.

■ 3. 신용 리스크: OpCo-PropCo 구조 (색스)

• 폴리마켓 파산 확률(2027년 말 15%, 2028년 말 23%)은 오류라는 주장.

• 본사(OpCo)와 프로젝트 법인(PropCo·‘박스’)이 분리돼, 특정 박스 부실은 해당 법인 법정관리·담보 GPU 매각으로 정리.

• 이번 주 유통시장에서 20% 할인돼 수익률 15%가 된 채권은 본사 ‘무담보 회사채’.
① 유통 금리가 올라도 기존 쿠폰 이자 9.6%는 그대로.
② 신규 박스용 350억 달러는 본사 신용 대신 자산유동화금융(ABS)으로 조달.

• 담보는 매출 75%를 차지하는 투자적격 고객사(MS·구글 등)의 5년 계약과 GPU 실물. 사실상 MS 신용을 보고 대출하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문제없다는 설명.

■ 4. 핵심 지표는 ‘투자 회수 기간’ (색스)

• CoreWeave 5년 고정가 계약 GW당 약 200억 달러 수익화 투자 회수 2.5년

• SpaceX(머스크) 90일 내 해지 가능한 사실상 현물가 계약 GW당 약 500억 달러 수익화 투자 회수 1년

• 파리의 알짜 에어비앤비처럼 1~2.5년 내 원금을 회수하고 부채를 롤오버할 수 있다면 파산하기 어려움.

• 진짜 위험 신호는 수요 감소·시공 지연으로 회수 기간이 길어질 때.

■ 5. 궁극의 해자는 전력·인프라 직접 소유 (차마스·호로위츠)

• 차마스: 계획된 발전소가 모두 제때 완공돼도 미국은 2050년까지 1.4TWh(캘리포니아 6개 분량) 전력 부족. 차세대 AI 부하 증가는 미반영.

• JP모건·씨티 같은 대형 금융사나 스타트업도 클라우드에서 전력 부족으로 거절당할 수 있어, 토지·전력·인프라 직접 소유가 궁극의 해자.

• 사우디·UAE·카타르는 전쟁·드론 리스크로 AI 데이터센터 메카가 될 기회 상실. 드론 한 대만 뚫려도 데이터센터 전소 위험.

• 엔비디아는 후공정 패키징·HBM 물량까지 확보해 공급망 통제. 구글조차 자체 메모리 모듈을 설계하는 상황으로, 컴퓨팅 현물가는 당분간 높게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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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6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SOX는 이번 주에만 9.7% 떨어졌고, 6월 고점 대비 하락폭은 22%로 커졌다.

차트에서 이번 8거래일 연속 하락은 2006년과 2008년에 두 차례 나온 8일 연속 하락과 같은 수준이다. 2006년 이후 최장 기록은 9일이다.

이번 매도세의 중심에는 코어위브(CoreWeave)가 있다. 주가는 이번 주 첫 3거래일 동안 20% 급락했으며, 수요일 하루에만 15% 넘게 빠졌다.

목요일 오전 코어위브 채권의 부도 보장 비용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스와프 시장은 향후 5년 내 부도 확률을 60% 이상으로 반영했다.

같은 날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어위브의 자본 비용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도이체방크가 이번 하락을 '매수 기회'라고 평가하면서 주가는 5.9% 반등했다.

하지만 금요일 다시 최대 9.4% 하락하며, 주간 낙폭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인 20% 이상이 될 전망이다.

코어위브 주가는 지난해 6월 고점 대비 66%, 올해 들어서는 12% 하락했다.

국채 금리 상승과 끈질긴 인플레이션 속에 채권 발행으로 데이터센터를 짓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조달 비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델과 HPE 등 서버 업체들도 동반 급락했다.

'AI 랠리를 위협하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금리다.'

@TNBfolio
1,7000019
● 미국 호텔주 강세, 여행 수요보다 중요한 것은 공급과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최근 미국시장에서 호텔 업종의 상대강도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메리어트(MAR), 힐튼(HLT), 하얏트(H) 등 기술주 대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 가지 요인에 주목합니다.

① 출장·여행 수요 회복과 객실당 매출 증가

미국의 기업 출장 및 단체 예약이 회복되면서 호텔 객실 점유율과 객실당 매출(RevPAR)이 동반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소득층과 비즈니스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호텔이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② 높은 금리와 건설비 상승이 오히려 공급을 제한

호텔 신축 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이 높아지면서 신규 객실 공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다면 기존 호텔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③ 자산경량화(Asset-Light) 모델의 이익 레버리지

메리어트와 힐튼은 호텔을 직접 보유하기보다 브랜드와 예약·멤버십 시스템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구조가 중심입니다. 객실 수가 늘어날수록 대규모 자본투자 없이도 수수료 수익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호텔주의 강세는 단순한 여행 소비 회복보다, 공급 제약 속에서 가격 결정력과 이익 성장성이 강화되는 구조적 변화에 대한 재평가로 판단합니다.

최근 AI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적 가시성이 높은 비기술 업종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흐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호텔주 역시 밸류에이션 부담과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약화 가능성은 점검해야 합니다.
2,5300013
● 소프트웨어의 급락, 단순한 옵션만기 영향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

오늘 미국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프트웨어, 특히 사이버보안 섹터의 급락입니다.

현재 시간 기준 소프트웨어 ETF(IGV)는 -4.2%, 사이버보안 ETF(CIBR)는 -4.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7.4%), 팔로알토(-6.2%), 지스케일러(-6.2%), 옥타(-9.6%) 등 주요 종목이 동반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0월 옵션만기일입니다. 옵션 포지션 청산과 헤지 조정이 낙폭을 확대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번 하락을 단순한 수급 문제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세 가지 이유에 주목합니다.

① AI 성장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높은 금리 부담이 겹치면서 시장은 성장주에 부여했던 높은 멀티플을 다시 낮추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역시 이러한 디레이팅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② 사이버보안은 실적보다 주가가 먼저 조정

AI 도입이 보안 수요를 확대한다는 산업 전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히려 최근 증권사들의 수요 점검과 목표가 상향도 확인됩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급락하는 것은 당장의 실적 훼손보다 높아진 밸류에이션과 기대수익률의 재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③ 일부 주도주의 추세 훼손은 경계할 필요

특히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팔로알토는 최근 고점에서 빠르게 이탈하고 있습니다. 급락 이후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이전 주도주가 곧바로 주도력을 회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금 시장은 AI 산업의 성장을 부정하기보다, 성장에 대해 밸류를 재조정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AI 밸류체인 전체에서 실적 가시성이 높고,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는 종목으로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2,2900035
● 다음 주도주를 고민한다면, 이제는 '범 전력 인프라'에 주목할 시점

어제도 오늘도 미국 반도체 섹터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전력반도체의 빠른 반등입니다. 시장이 조정 이후 어떤 산업을 먼저 선택하는지는 다음 주도주를 판단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AI 인프라의 병목은 GPU와 메모리에서 네트워크로, 이제는 전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문제는 단순히 전기가 부족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전기를 얼마나 확보하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달하며, 얼마나 안정적으로 GPU를 가동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세 가지 변화에 주목합니다.

① GPU의 Q 사이클이 전력 인프라의 Q 사이클로 확산

GPU 성능과 랙당 소비전력이 높아질수록 전력반도체, 전력변환장치, 배전설비의 중요성이 함께 상승합니다. 800V 전력 아키텍처로의 전환은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할 것입니다.

② AI 투자 수익성 논란에도 전력 병목은 여전히 현실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은 AI 투자의 자금조달 문제를 보여주지만, 전력 부족이라는 물리적 병목을 해소하지는 못합니다. 실제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오늘 데이터센터 수요를 근거로 연간 실적 전망을 재차 상향했습니다.

③ 다음 주도주는 반도체를 넘어 전력 밸류체인으로 확산될 가능성

전력반도체(MPWR)에서 배전설비(ETN), 전력·냉각 인프라(VRT), 현장발전(BE), 발전·원전 인프라로 관심을 넓혀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AI 산업의 다음 Q 사이클은 GPU를 얼마나 생산하느냐뿐 아니라, 그 GPU를 얼마나 많이 가동할 수 있느냐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단기 반등만으로 주도주 교체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전력 인프라의 수주 증가와 EPS 상향이 동반된다면 2027년 새로운 주도 산업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높게 판단합니다.
2,14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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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코어위브(CRWV), 부채 우려는 펀더멘털이 아닌 현금흐름 시점에 대한 심리를 반영한 것입니다 (비중확대, 2026.10.16)

코어위브 주가는 이번 주 약 20% 하락했습니다. 채권 금리 상승 우려가 하락을 이끌었고, 이번 주 발표된 가트너 전망이 여기에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가트너는 네오클라우드가 건전한 수익을 내는 데 필요한 AI 매출 규모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 두 요인이 맞물리며 과잉설비와 부채 조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졌습니다. JP모건은 코어위브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회사 자체 펀더멘털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부채 전반에 대한 투자자 수요에도 좌우된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다만 현재의 우려는 사업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그 근거로 다섯 가지를 제시합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최근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는 점, 계약 용량을 실가동 용량으로 전환하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어려우며 이 부분에서 코어위브의 실행력이 두드러진다는 점, 프로젝트 단위 경제성이 건전하다는 점, 5년 계약 종료 후 GPU 재계약이라는 추가 수익화 수단이 있다는 점, 그리고 프로젝트 비레버리지 IRR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점입니다. 자본비용 상승으로 수익 여력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우호적인 컴퓨팅 수요 환경 덕분에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할 가격 결정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트너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투하자본이익률 12%를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누적 8.5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하다고 추정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AI 매출 전망치는 3.6조 달러 이하로 제시했습니다. JP모건은 이 격차가 수요를 예상하고 선제적으로 짓는 설비에 해당하는 리스크라고 봅니다. 코어위브는 장기 테이크오어페이 계약으로 미리 판매된 용량만 가동하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최근 수개월간 컴퓨팅 수요는 둔화가 아니라 가속되었습니다. 설령 수요 지속성이 우려되더라도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의 3분의 2 이상이 데이터센터 건물 외피가 아닌 기술·단기 자산이어서, 설비투자를 빠르게 조절할 수 있고 장기 현금유출 리스크도 제한적입니다. 또한 업계 발표 계획을 근거로 용량을 선형적으로 추정하기 쉽지만, 실제로 용량을 가동하는 일은 계약을 따내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고객 대화에서 코어위브는 계획 이행과 일정 준수 면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2026년 2분기에만 약 500MW를 추가해 가동 전력 1.5GW에 도달했고, 8월 11일 기준 계약 전력은 4.2GW로 2030년 최소 8GW 목표를 향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예시에 따르면 5년 계약에서 설비투자는 총계약가치의 약 51%이며, 그중 약 80%를 자산 단위 부채로 조달합니다. 부채를 전액 상환한 뒤에도 계약가치의 약 16%가 모회사 잔여 현금흐름으로 남습니다. 이는 재계약이 없더라도 약 5년간의 데이터센터 임차·전력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JP모건은 이 예시가 보수적이라고 평가합니다. GPU 실사용 수명이 6년 감가상각 기간과 계약 기간을 모두 넘어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V100은 약 8년, T4는 약 7년간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2020년 출시된 A100은 2029년까지 계약이 체결된 사례가 있습니다. 자산 단위 부채를 상환한 뒤에는 임차료와 전력비만 부담하면서 계약 기간 이후에도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JP모건의 예시 계산상 비레버리지 계약 IRR은 10%대 중반(연중 기준 16.0%, 연말 기준 14.4%, 회수기간 3.4년)입니다. 이는 모회사 부채와 자산담보부 부채를 혼합한 자본비용 9~11%를 웃돌며, 재계약을 감안하면 IRR은 더 높아집니다. 자본비용이 오르더라도 신규 용량의 컴퓨팅 가격에 반영되어 수익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단기 자금 수요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 원인은 가파른 용량 확대 속도에 있습니다. 가동 용량은 올해 말 1.85GW에서 2030년 8GW로 4년간 4배 늘어날 계획이며, 이는 매년 약 1.5GW를 추가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2025년 추가분은 500MW, 2026년 예상 추가분은 1GW였습니다. GW당 경제성을 단순화하면, 완전 가동된 프로젝트는 연 100억~150억 달러의 매출(중간값 기준 현금 EBITDA 약 94억 달러, 마진 약 75%)을 내고, 가동 첫해에는 350억 달러 이상의 설비투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신규 용량 투자를 충당하고 현금을 창출하려면 안정화된 설치 기반이 연간 추가 용량의 4~5배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이 비율은 약 1:1 수준입니다(2026년 초 가동 전력 약 0.85GW 대비 연중 추가 약 1GW). 비율은 2027년 1.2배, 2028년 2.1배, 2029년 3.1배를 거쳐 2030년에야 4.5배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JP모건은 현재의 현금 소진이 프로젝트 경제성이 나빠서가 아니라 설치 기반 대비 용량 확대 속도에 따른 결과라고 보고 있으며, 잉여현금흐름 창출 시점 문제는 코어위브가 규모를 키우면서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840007
>Anthropic 신용등급 공개: BB+, 투기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
•Anthropic이 처음으로 신용등급 BB+를 받았음. 이는 투기등급(정크)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투자등급보다 한 단계 낮음. 신용평가기관 KBRA는 공개된 정보가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완전한 재무모델 대신 ‘위험 점수’를 활용해 평가를 완료했음. 다만 KBRA는 무디스, S&P, 피치보다 규모가 작으며, Anthropic의 상장 이후 공식 신용등급은 이들 3대 신용평가기관의 평가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
Anthropic信用评级曝光:BB+,最高级别的垃圾级信用评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771#from=ios

Wallstreetcn

Anthropic信用评级曝光:BB+,最高级别的垃圾级信用评级 - 华尔街见闻

Anthropic首获信用评级BB+,最高级别的投机级(垃圾级)评分,仅比投资级低一档。评级机构KBRA在信披极为有限的情况下,以"风险评分"替代完整财务模型完成评估。但KBRA相较于穆迪、标普和惠誉体量更小,而后三者将最终决定Anthropic上市后的正式信用评级。

1,710008
테슬라가 텍사스주 스페이스X 맥그리거 시설에서 차세대 로드스터의 대규모 야외 시연 진행.

스페이스X와 공동 개발한 차량에는 압축공기를 사용하는 냉가스 추진기와 고출력 흡착·팬 시스템 탑재. 약 250~260kg 규모의 압축공기 탱크에서 약 10개의 노즐로 공기를 공급하는 구조.

생중계 시연에서는 차량이 거대한 역방향 경사로를 거꾸로 주행한 뒤 공중으로 도약해 회전과 롤링 동작을 수행. 짧은 시간 공중에 떠 있거나 자세를 제어한 뒤 안전하게 착지했으며, 다른 테슬라 차량 위를 뛰어넘는 장면도 공개.

테슬라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km)까지 가속하는 데 1초 미만이 소요되며, 상위 트림은 이보다 빠른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고 주장. 최고속도는 시속 230마일(약 370km)을 초과한다고 설명.

이번 시연에서는 일반 도로 주행용 퍼포먼스, 후방 추진기를 장착한 스러스트, 초청 고객 전용 로켓 등 여러 버전 공개.

양산 목표는 2028년으로 제시했으며, 가격과 전체 제원, 추진기 및 흡착 시스템의 일반 도로 사용 합법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은 상태.

테슬라 공식 계정은 이후 주요 시연 장면을 담은 영상을 게시하며 “이게 현실입니다”라는 문구를 첨부.
1,880006
●코어위브를 고객사로 둔 기업

☆코어위브가 반등한다면 이들 기업 중 단기 낙폭이 과한 종목을 매수 기회로 활용
-> 대표적으로 델테크놀로지(DELL)

[GPU·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냉각]

• 엔비디아(NVDA) - GPU·AI 플랫폼·InfiniBand 네트워킹의 핵심 공급사. 2026년 Vera Rubin 및 신규 CPU·스토리지 플랫폼 도입 협력도 발표.

• 델테크놀로지(DELL) - PowerEdge XE9712 서버와 IR7000 통합 랙 공급. GB200 NVL72 시스템을 코어위브에 출하했다고 공식 발표.

• 노키아(NOK) - 미국·유럽 데이터센터 간 IP 라우팅과 광전송 백본 장비 공급. 2024년 9월 공급사 선정 공식 발표.

• 버티브(VRT) - 코어위브의 GB300 NVL72 구축에 CoolChip 액체냉각 분배장치(CDU) 공급·기술 지원. 구축 참여 확인.

• 솔리다임(SK하이닉스 자회사) - 2026년 8월 코어위브와 기업용 SSD 장기 우선공급계약 체결.

[데이터센터·전력 수용능력 공급업체]

• 코어 사이언티픽(CORZ) - 고밀도 데이터센터 임대·호스팅. 2026년 6월 기준 약 590MW 계약, 약 395MW 과금 개시. 가장 중요한 직접 임대 공급업체 중 하나.

•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 노스다코타 데이터센터 3개 동 관련 장기 임대계약, 합계 약 400MW 규모. 일부 인도 완료, 나머지 단계별 구축.

• 갤럭시 디지털(GLXY) - 텍사스 Helios 캠퍼스 15년 임대계약. 총 526MW의 핵심 IT 부하 계약 중 2026년 7월 1단계 133MW 인도.

• 디지털 리얼리티(DLR) - 영국 Crawley 데이터센터 공급. 2024년 10월부터 코어위브의 NVIDIA H200 설비 운영.
3,1000013
Baird, 블룸에너지(Bloom Energy, $BE) 목표주가 310달러에서 351달러로 상향, 투자의견‘Outperform 등급 유지

"세 번째 시도에서 마침내 성공한 것일지도 모릅니다(적어도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시장의 기대치가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당사의 블루스카이(Blue Sky·최상의 낙관적 시나리오) 분석을 업데이트하고, 블룸에너지가 연간 생산능력을 6GW, 8GW, 10GW로 확대할 경우 손익계산서(P&L)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했습니다.

잠재적인 주가 상승 여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산량입니다. 여기에 판매가격, 영업레버리지 효과, 그리고 회사의 원가 절감 로드맵에 따른 매출원가(COGS) 감소가 추가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다고 평가하지만, 당사는 블룸에너지가 생산능력을 확대할 경우 주가가 추가로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1,450000
COREWEAVE BONDS REBOUND SHARPLY AFTER RECENT SELLOFF COREWEAVE ($CRWV ) BONDS ARE RECOVERING AS BUYING RETURNS FOLLOWING A SHARP SELLOFF DRIVEN BY CONCERNS OVER THE COMPANY'S DEBT. THE OCTOBER 2031 BONDS JUMPED 3.3 CENTS TO 82.8 CENTS ON THE DOLLAR, WHILE…
1,450002
*NVIDIA CEO 젠슨 황:

우리는 코어위브를 뒷받침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자본 비용이 매일 감소하고 강점이 매일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4600014
씨티그룹은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글로벌 D램 공급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2028년 이전까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CXMT가 도입을 계획 중인 4F² D램 아키텍처는 현재 6F² 설계 대비 메모리 집적도를 약 30% 높일 수 있는 기술로 평가.

• 씨티그룹은 CXMT의 기존 제조 기술이 업계 선도 기업보다 4세대 뒤처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2028년 이전 양산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

•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접근 제한과 기존 대비 10~20% 높은 제조 비용이 CXMT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제약하고, 글로벌 D램 공급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할 것으로 전망.
1,8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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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잔존가치, 2~3년 감가상각 가정과 다른 흐름 지속 (Silicon Data)

: Silicon Data는 8월 중순 GPU 임대수익 기반 잔존가치 추정에서 A100의 가치 하락이 2025년 말 이후 멈추고, H100과 B200은 2026년 들어 상승했다고 분석

: 9월 7일 업데이트에서도 추세 지속. A100 잔존가치는 4,956달러로 2025년 말 이후 약 5,000달러 수준 유지(연초 대비는 -12.0%). H100 20,308달러, B200 71,057달러로 연초 대비 각각 +3.6%, +14.4%

: 2020년 5월 출시된 A100이 6년 이상 지난 현재도 임대료와 잔존가치를 유지하고 있다며, GPU 경제적 수명을 2~3년으로 보는 가정에 반박

: 은행들은 여전히 GPU를 3년 정액 감가상각 후 잔존가치 0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AI 인프라 투자에서 중소 사업자의 금융조달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적

https://x.com/silicon_data/status/2097134792169177463?s=46
792004
인텔, 10월 초 CPU 가격 +10% 추가 인상 예정. 퀄컴·미디어텍 IPC·IoT 공백 공략(대만전자시보)

•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 비용 급등에 따라 인텔 CPU는 지난 1년간 가격을 잇달아 인상. 10월 초 +10% 추가 인상 계획

• 2027년 PC 시장 소폭 침체 예상 상황에서도 인텔은 여전히 CPU 가격 인상. 총이익률 상승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음을 시사. 과거의 가격 인하 경쟁은 이제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음

• 밸류체인 분석에 따르면 인텔이 낮은 총이익률을 중요한 기준으로 설정하면 일부 제품의 강제 퇴출 불가피. 이러한 수요가 확인되면 미디어텍, 퀄컴 등 Arm진 영의 기업들이 진입할 기회. 특히 IPC, 엣지 연산 및 IoT 시장에서 Arm SoC는 높은 통합도 및 저전력 강점 보유

报道:英特尔CPU暂定10月上旬再涨10%,高通、联发科趁隙抢攻IPC、IoT空缺
供应链人士透露,因应整体成本飙升,英特尔PC CPU过去1年来已陆续涨价,暂定10月上旬再涨10%。在PC终端市场2027年预估小幅衰退的情况下,英特尔仍选择调高CPU价格,显见拉升毛利率为首要目标,过往杀价抢市占已不复见。供应链分析,若英特尔将低毛利率设定为产品去留的重要门槛,势必有部分产品被迫退出。这些需求一旦释出,恐令联发科、高通等Arm阵营业者有机会切入。尤其在IPC、边缘运算及IoT市场,Arm SoC具备高整合度及低功耗优势。(台湾电子时报)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61540?ivk=1#from=android
1,240002
CPI 프리뷰 (가장 잘 맞춘다는 UBS):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미 경제팀 0.21%, 블룸버그 컨센서스 0.22%, UBS 나우캐스트 0.21%

당사는 계절조정 근원 CPI 상승률을 0.21%로 전망하며, 이는 지난 6개월간의 평균 상승률인 0.20%에 가깝고 작년 8월보다 0.10%p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 및 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2.48%에서 이번 달 약 2.3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0900010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라고 하면 인공일반지능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데, 의미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어떤 지적인 일도 해낼 수 있는 AI를 의미합니다. 인간에 가까워진, 인간에 흡사해진 AI를 말하죠.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건, 인간과 흡사하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지능을 따라잡는 걸까요? 일을 인간답게 잘 한다는 걸까요?

사람이 일을 잘한다는 것은 다른 말로 숙련이라고 합니다.어제의 시행착오를 기억하고, 수많은 경험 가운데 지금 필요한 것을 꺼내 쓸 수 있는 능력을 숙련이라고 부를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Astra의 등장은 AI가 인간의 지능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는 사실보다, AI에게도 이제 ‘경험의 축적’이 중요해졌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게 다가올지 모릅니다.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이름을 Astra로 정했을까요? Astra는 라틴어로 ‘별들’을 뜻합니다. 동시에 영어의 astral이나 astronomy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모델이 혼자 빛나는 존재라기보다, 수많은 상태와 기억, 도구와 에이전트가 서로 연결된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처럼 보입니다.
2,0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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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Astra는 NVIDIA Grace Blackwell NVLink72 GPU 약 10만 개 이상으로 학습됐다.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이다.AGI가 도착했다.

OpenAI 팀, 축하한다.
다음으로 GPU 40만 개가 온라인된다.
1,4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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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s=46
8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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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일본에서 사이버캡 투어 개최 예정.

사이버캡은 9월 11~14일 도쿄를 시작으로 9월 17~20일 오사카, 9월 22~23일 아이치, 9월 26~28일 도쿄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
1,440000
●Rubin Ultra HBM 축소. 다음 병목은 CPU와 광인터커넥트로 이동

• Rubin Ultra의 HBM 축소가 의미하는 것은 단순히 메모리를 덜 쓰겠다는 것이 아님. AI 시스템의 최적화 기준이 ‘얼마나 많이 저장하는가’에서 ‘얼마나 빠르고 싸게 데이터를 이동시키는가’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

• 이 변화는 CPU에도 중요. GPU HBM이 모든 데이터를 품는 구조에서 벗어날수록 HBM -> CPU Memory -> Context Memory/Storage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구조가 중요해짐.

• NVIDIA Vera CPU가 최대 1.5TB LPDDR5X, 1.2TB/s 메모리 대역폭, GPU와 1.8TB/s NVLink-C2C를 제공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CPU의 역할이 단순 연산보다 KV Cache 관리·데이터 이동·GPU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확대.

• 따라서 CPU 경쟁의 기준 역시 코어 수만이 아님. 앞으로는 Memory Bandwidth + CXL/NVLink + Coherency + I/O가 AI CPU의 핵심 경쟁력. ‘GPU를 얼마나 잘 먹여 살릴 수 있는 CPU인가’가 중요해짐.

• 다만 HBM 용량 축소가 곧바로 CPU 출하량 증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직접적인 수혜는 CPU 연산 자체보다 고대역폭 CPU Memory, SOCAMM, CXL, DPU, Context Storage 쪽에서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


●더 직접적인 변화는 광인터커넥트

• GPU당 HBM 용량을 줄이면서 모델과 KV Cache의 크기는 계속 커진다면, 부족한 용량은 결국 더 많은 GPU와 더 큰 Scale-up Domain으로 해결해야 함.

• 즉 개별 GPU 안의 HBM을 무한히 늘리는 대신, 여러 GPU와 랙에 흩어진 메모리와 연산 자원을 초고속 네트워크로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는 방향으로 이동.

• 여기서 병목은 자연스럽게 HBM에서 NVLink·Scale-up Network·Optical Interconnect로 이동. 메모리 대역폭이 빨라질수록 GPU 사이의 데이터 이동 속도 역시 같은 수준으로 올라와야 GPU가 쉬지 않음.

• SemiAnalysis 역시 Rubin Ultra NVL576처럼 Scale-up 영역이 여러 랙으로 확대되면 구리만으로 연결하기 어려워 광인터커넥트가 필요하다고 분석. 향후 Scale-up 영역에서도 CPO/NPO와 광 연결의 역할이 커질 가능성.

• 결국 HBM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가 광통신에서도 반복될 수 있음. 중요한 것은 단순 포트 숫자가 아니라 $/Bandwidth, pJ/bit, Latency. 얼마나 적은 전력과 비용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이동시키느냐의 경쟁.

• AI 인프라의 병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동함. GPU 연산 -> HBM 용량 -> HBM 대역폭으로 이동했다면, 그 다음은 GPU와 GPU, 랙과 랙 사이의 대역폭
HBM을 덜 쓰게 됐다는 것은 광인터커넥트에 악재가 아니라 오히려 반대일 수 있음.

메모리의 병목을 완화할수록, 네트워크의 병목은 더 선명해짐.
결국 Rubin Ultra의 메시지는 하나.
AI의 경쟁 단위가 ‘칩’에서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음.
1,9500010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축소. SemiAnalysis: 병목 현상은 단위 용량당 비용이 아니라 단위 대역폭당 비용

•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HBM을 12-Hi에서 8-Hi로 하향 조정한 핵심 이유는 단순히 용량 축소가 아님. 현재 AI 추론의 진짜 병목은 단위 용량당 비용($/capacity) 아닌 단위 대역폭당 비용($/bandwidth)이기 때문

• HBM 스택 수는 주로 용량 결정. 총 대역폭은 HBM 스택 수, 인터페이스 폭 및 전송 속도에 더 많이 의존. 이에 12-Hi에서 8-Hi로 낮추면 DRAM 다이 사용량을 약 1⁄3 로 줄일 수 있고, HBM 공급 압력 완화 가능. 스택 수 및 인터페이스 구성 변동없이 전체 대역폭 유지 혹은 향상 가능

• 엔비디아의 '더 적은 HBM 용량으로 더 높은 대역폭 경제성 교환'하려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시사

• 메모리 대역폭 중요성 확대. 추론 위주의 AI 워크로드의 경우 모델은 단순히 ‘더 많은 데이터를 담는 것’만이 아닌 모델 가중치와 KV 캐시를 지속적이고 빠르게 운반해야 하기 때문

• Rubin Ultra의 조정은 HBM 경쟁 논리가 변화하고 있음을 반영. AI칩은 더 이상 단순히 HBM 용량 키우는 것이 아닌 제한된 DRAM, 전력 소모 및 비용 제약 속 가능한 최고의 유효 대역폭 추구를 목표

• HBM의 핵심 병목 현상은 ‘용량이 충분한가’에서 ‘1달러에 얼마나 많은 대역폭을 살 수 있는가’로 전환

英伟达Rubin Ultra缩水,SemiAnalysis:瓶颈在于每单位带宽成本,而非每单位容量成本
SemiAnalysis表示,英伟达 将 Rubin Ultra 的 HBM 从 12-Hi 下调至 8-Hi,核心原因并非单纯降低容量,而是当前 AI 推理真正受限的是 每单位带宽成本($/bandwidth),而非每单位容量成本($/capacity)。
HBM 堆叠层数主要决定容量,而总带宽更多取决于 HBM 堆栈数量、接口宽度和传输速率。因此,从 12-Hi 降至 8-Hi,可以减少约 1⁄3 的 DRAM 裸片用量,缓解当前紧张且昂贵的 HBM 供应压力,同时在堆栈数量和接口配置不变的情况下,仍可维持甚至提高整体带宽。
这意味着 英伟达 正在主动用更少的 HBM 容量换取更高的带宽经济性。对于越来越以推理为主的 AI 工作负载而言,模型并不只是需要“装下更多数据”,更需要持续、快速地搬运模型权重和 KV Cache,因此内存带宽的重要性正在上升。
Rubin Ultra 的调整反映出 HBM 竞争逻辑正在发生变化:AI 芯片追求的已经不再是单纯堆高 HBM 容量,而是在有限的 DRAM、功耗和成本约束下,获得尽可能高的有效带宽。HBM 的核心瓶颈正在从“容量够不够”,转向“每一美元能买到多少带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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