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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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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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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Information
Channel Name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Username@triple_stock
Category股市、交易与投资
Language中文
Country中国
成员13,310
Channel TypePublic Channel
Created2026年4月5日
Last Updated2026年10月22日 • 前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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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오늘 주위에 대화를 나눠보면 시즌오프, 경기침체, 버블붕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엄청 많이 늘어났으며, 버틸 수 있14.2K
  2. #2• 램 리서치는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률이 40%를 돌파한 날, 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300일선에 도달했네요.4.0K
  3. #3●4월 미국 증시를 좋게 보는 이유3.7K
  4. #4구글, ‘제미나이 로보틱스’ 상용화 비전 공개…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동맹 '탄력'3.4K
  5. #5* 어제 미장 반도체는 투매가 나오는 패턴을 보였습니다.3.2K
  6. #6●코어위브를 고객사로 둔 기업3.1K
  7. #7●GTC 베를린으로 체크하는 2027년에 주목해야 할 분야2.9K
  8. #8• 미국시장에서 필수소비재 섹터의 상승강도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2.9K
  9. #9* 미국 반도체는 전력반도체/아날로그반도체부터 반등 시도!2.9K
  10. #10* 마이크론 양전, 오늘 저점대비 +7.5%2.7K

最新帖子

* 어제 미장 반도체는 투매가 나오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 오늘 국장에서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철회로 하락후 반등이 예상되며, 미장 반도체 반등을 이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 심리의 클라이맥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힘을 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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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 리서치는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률이 40%를 돌파한 날, 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300일선에 도달했네요.

• 램 리서치가 과거 300일을 하회했던 건, 경기침체였던 경우이거나 반도체가 공급과잉 및 감산이 진행되던 시기가 아니면 처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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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주위에 대화를 나눠보면 시즌오프, 경기침체, 버블붕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엄청 많이 늘어났으며, 버틸 수 있는 심리가 거의 무너지기 직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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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시장에서 필수소비재 섹터의 상승강도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
-> 경기침체를 암시하거나, 포트폴리오가 방어적으로 쏠림이 심한 상태라는 의미

• 참고로 미국시장에서 현재 필수소비재 섹터는 IT 섹터보다 Fwd PER이 20% 정도 더 높게 거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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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베를린으로 체크하는 2027년에 주목해야 할 분야

1. DSX POD
이제 GPU를 얼마나 빨리 가동하느냐가 중요함. 기존에는 GPU를 수천, 수만 장 확보하는 것이 경쟁력이었지만, 확보한 GPU를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전력을 연결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까지 몇 달이 걸린다면, 기업은 상당한 자금을 묶어 두게 됨.

DSX POD는 이 시간을 줄이는 기술이며, 이는 최근 부각된 네오클라우드의 신용위험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함.

코어위브나 네비우스처럼 자본집약적인 기업은 GPU의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투자 자금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중요함. 공장 조립과 검증이 표준화되면 장비의 유휴 기간이 짧아지고 자본회전율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음.

2027년 네오클라우드를 평가할 새로운 지표는 GPU 보유량과 함께 첫 토큰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 이용률, 금융비용이 되어야 함.

주목할 해외 기업은 델테크놀로지, 버티브, 이튼, HPE. 모두 DSX POD 생태계에서 공식적으로 언급된 업체들.

2. 전력·냉각
이번 발표에서 상당히 흥미로웠던 내용은 MaxLPS와 전력 제어. 엔비디아는 동일한 토큰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 줄이고, 전력망 상황에 따라 AI 공장의 부하를 조정하는 기술을 제시함.

토큰 하나를 생산하는 데 드는 전력 비용이 낮아지면,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음. 비용 하락이 신규 수요를 만들어 낸다면 전력 효율의 개선과 전체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

국내에서는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계통 기업과 고효율 전력변환 밸류체인을 연결해 볼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MPWR을 랙 내부 전력밀도 상승의 관점에서 분석할 필요가 있음.

3. CPO
CPO는 단순히 광트랜시버의 수량이 많아지는 변화가 아니며, 네트워크 스위치와 광학 장치를 훨씬 가까이 결합하면서 데이터가 움직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변화.

이번 공급망 발표에서 SPIL의 광엔진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매우 중요한 의미. 엔비디아가 광학 기술의 대규모 양산을 위한 후공정 능력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

이 과정에서 모든 기존 광통신 부품업체가 똑같이 수혜를 받지는 않으며, 일부 기존 전기적 연결이나 플러그형 광모듈의 가치가 새로운 패키징 구조로 이동할 수 있음.

따라서 2027년에는 시에나(CIEN)의 데이터센터 간 광전송 확대, 마벨(MRVL)의 네트워크 반도체 경쟁력, 코히런트, 루멘텀 등의 광학 부품 경쟁력을 각각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함.

국내 이수페타시스의 고속 PCB 수요도 중요하지만, 광학화에 따른 전기적 연결 구조 변화가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확인해야 힘.

4. 반도체
이번 발표에서 한국 기업을 분석할 때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되는 신규 사실은 삼성전기의 엔비디아 패키지 기판 공급망 진입. 기존 국내 생산시설에서 공급능력을 제공하고 세종과 부산의 시설 업그레이드 및 신규 공장도 추진 예정.

GPU Q 사이클을 계산할 때 기존의 HBM과 CoWoS뿐 아니라 패키지 기판, 인터포저, 테스트 CAPA까지 연결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줌.

2027~2028년에는 단순한 GPU 수량보다 시스템당 탑재 메모리, 기판 면적, 패키징 공정의 복잡도, 제품 세대별 믹스 변화가 소부장 기업의 매출을 결정할 가능성이 큼.

5. Agentic AI
젠슨 황은 여러 차례 AI 공장이 더 이상 모델만 실행하는 시설이 아니라, 에이전트 전체를 실행하는 시설이라고 강조.

에이전트는 모델을 실행하는 것뿐 아니라 기업 내부 데이터를 검색하고, 메모리를 관리하고, 여러 도구를 실행하고, 권한을 검사해야 함.

GPU가 뇌의 추론을 수행한다면, CPU와 스토리지, DPU는 그 뇌가 실제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줌.

Agent Knowledge Foundation은 기업 데이터를 정형/비정형 구분 없이 활용하는 방향을 보여줌. 팔란티어(PLTR)는 실제 엔비디아 내부 공급망 데이터 활용 사례로 발표됨.

그동안 계속 강조해 온 Bring AI to Data의 구체적인 구현 사례.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회사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의 경쟁력이 커질 수 있음.

6. 피지컬 AI
2027년에는 대량 판매보다 산업 표준화에 주목함. 자율주행의 Hyperion, 로보틱스의 Isaac 및 GR00T, 그리고 Agile ONE SN은 모두 엔비디아가 새로운 산업의 표준 플랫폼을 만들려는 시도.

2027년에는 플랫폼이 실제 고객의 제품과 서비스에 얼마나 채택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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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기조연설 및 협업 관련 정리 - 2026년 10월 21일

📍젠슨 황 기조연설 핵심 발언
· 젠슨 황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 과정에 있다”
· 젠슨 황 “수요는 엄청나며, 생산능력이 제약 요인”
· 젠슨 황 “통신 네트워크는 세계의 지능도 전달하게 될 것”
· 젠슨 황 “로봇공학의 챗GPT 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 젠슨 황 “네비우스는 매우 잘하고 있다”
· 엔비디아, GPU 기업을 넘어 종합 AI 팩토리 플랫폼 강조

📍DSX POD 차세대 AI 팩토리 공개
· 엔비디아, 유럽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를 위한 DSX POD 발표
· DSX POD, 베라 루빈 기반 모듈형 AI 팩토리 설계
· AI 팩토리 구축 기간 기존 6개월에서 최소 14일로 단축 목표
· 컴퓨팅·네트워크·전력·액체냉각 시스템을 공장에서 사전 조립 및 테스트
· 젠슨 황, AI 하드웨어 도착부터 토큰 생산까지 4~5개월에서 약 1개월로 단축 설명
· 젠슨 황 “1GW AI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500억 달러, 연간 매출은 400억 달러”
· 젠슨 황 “3개월 지연 시 매출 손실은 100억 달러”
· 엔비디아, 델·HPE·레노버·슈나이더 일렉트릭·버티브 등 17개 파트너와 협력
· DSX POD, 2027년 초 전 세계 공급 계획

📍유럽 AI 인프라·전력 협업
· 엔비디아, 유럽 파트너들과 DSX 기반 고효율 AI 팩토리 구축 추진
· GE 버노바, 엔비디아 DSX 플랫폼 활용한 유럽 에너지 효율형 AI 팩토리 개발 참여
· 아이렌, 스페인 300MW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인허가 확보
· 아이렌, 엔비디아 DSX 플랫폼 호환 인프라 구축 및 2028년 초기 운영 목표

📍노키아·글로벌 통신사 협업
· 엔비디아·노키아, 5G 통신망을 분산형 AI 인프라로 전환하는 협력 발표
· T모바일, 엔비디아·노키아 기술로 상용망에서 최초 AI-RAN 통화 완료
· 도이체텔레콤·BT·엘리사·오렌지, AI-RAN 시험 추진
· 유럽·중동·아프리카 통신사 9곳,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구축 또는 확장
· 전 세계 약 20개 통신사, AI-RAN 협력 추진
· 노키아·시스코,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을 자율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에 통합
· 델·슈퍼마이크로·콴타, 블랙웰 기반 AI-RAN 서버 지원

📍AI 에이전트 보안·오픈셸 협업
· 엔비디아, 안전한 AI 에이전트 운영을 위한 오픈셸 참조 아키텍처 공개
· 엔비디아·앤트로픽, 오픈셸과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 연계
· 오픈셸, AI 에이전트의 파일·도구·네트워크·개인정보 접근 권한 통제
· 보안 정책에서 허용하지 않은 작업은 기본 차단
· 에이전트 활동 기록 및 접근 가능 자원에 대한 수학적 검증 지원
· 오픈셸은 오픈소스,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는 공개 베타 제공
· 케이던스, 엔비디아 오픈셸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협력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엔비디아, AI 에이전트 보안을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까지 확대
· 델, 엔비디아와 기업용 에이전트 AI 솔루션 개발 협력

📍휴머노이드·로봇 플랫폼 확장
· 엔비디아, GTC 베를린에서 아이작 로봇 플랫폼 대규모 확장 발표
· 애자일 로보틱스, 젯슨 토르·아이작 GR00T 기반 휴머노이드 Agile ONE SN 공개
· Agile ONE SN, 높이 1.4m·무게 40kg·자유도 31개·다섯 손가락 구조
· Agile ONE SN, 2027년 초 출시 계획
· 아이작 랩 3.0 정식 출시, 다중 GPU 및 물리 시뮬레이션 기반 로봇 훈련 지원
· 아이작 OS, AI 모델·센서·제어장치·로봇 하드웨어 연결하는 오픈소스 런타임
· 엔비디아, 로봇·공장 시뮬레이션 자산 2,000개 이상 공개
· ABB·쿠카·NEURA 로보틱스·유니버설 로봇 등 엔비디아 기술 활용
· 코어위브, 엔비디아 아이작 심·코스모스 3 등을 지원하는 피지컬 AI 플랫폼 출시

📍반도체 공급망·생산능력 확대
·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생산 확대를 위한 글로벌 공급망 협력 발표
· 앰코, 한국 첨단 패키징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 2028년 말까지 300% 이상 확대
· 앰코, 엔비디아와 13억 달러 규모 다년 계약 체결
· 삼성전기·이비덴·유니마이크론, 향후 3년간 기판 생산능력 2.5배 확대 추진
· 한국·일본·대만에서 기판 생산 확대
· KYEC, 엔비디아의 11억 달러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 지원으로 미국 반도체 테스트 시설 건설
· KYEC, 2027년 4월 대량생산 목표
· SPIL, 광엔진 생산능력 2027년 중반까지 15배 확대 및 2028년 말까지 추가 2배 확대 계획
· 엔비디아, 2026~2027년 전체 반도체 테스트 생산능력 2배 확대 목표

📍AI 클라우드·네비우스 관련 발언
· 젠슨 황, 유럽 AI 경제 관련 네비우스의 사업 진전 긍정적으로 평가
· 네비우스 CEO 아르카디 볼로시 “세계 최대 AI 클라우드 기업 중 하나가 되고 싶다”
· 네비우스, 연말 연간 반복 매출 ARR 약 80억 달러 목표
· 네비우스, MW당 ARR 약 900만 달러를 효율성 기준으로 제시
· 네비우스, 계약 전력 용량 5GW 확보 추진
· 볼로시 “AI 컴퓨팅 가격과 수요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 볼로시, 자금 조달·건설·칩 확보를 AI 인프라 확장 과제로 언급

📍AI 클라우드 투자·협력
· 엔비디아, 호주 AI 클라우드 기업 퍼머스에 수억 달러 추가 투자 논의
· 퍼머스, 약 300억 달러 기업가치에 대한 투자자 우려 속 IPO 계획 철회
· 퍼머스, 비공개 시장에서 최소 20억 달러 자금 조달 추진
· 엔비디아, 퍼머스의 블랙웰·루빈 GPU 최소 17만 개 구매 관련 신용 지원에 합의한 바 있음
· 해당 GPU 서버랙 구매 비용 약 150억 달러
· 추가 투자 논의 진행 중이며 자금 조달 확정되지 않음

📍엔비디아 CUDA 생태계
· 젠슨 황, CUDA 아키텍처 기반 AI 산업 생태계 소개
· 클라우드 기업 AWS·마이크로소프트 애저·구글 클라우드·오라클·메타 포함
· AI 연구기업 오픈AI·앤트로픽·구글 제미나이·메타·스페이스X 포함
·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크루소·람다·네비우스·아이렌 포함
· 하드웨어 기업 델·HPE·레노버·슈퍼마이크로·폭스콘·에이수스·기가바이트 포함
· 퍼플렉시티·커서·미스트랄·피겨·런웨이 등 AI 스타트업 10,000개 이상 참여

📍의료·생명과학 협업
· 엔비디아, 의료·생명과학 기업들과 신약 개발 및 환자 치료 확대 협력 발표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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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앰코,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 300% 이상 확대 추진

엔비디아는 GTC 베를린에서 주요 반도체 공급망 파트너들과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및 차세대 AI 플랫폼의 생산능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앰코(Amkor): 신규 제조시설 구축과 함께, 2028년 말까지 한국 내 첨단 패키징용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을 300%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 일본·한국·대만에서 생산시설을 확충해, 향후 3년간 기판 생산능력을 현재의 2.5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KYEC: 엔비디아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선지급하는 11억 달러를 바탕으로 미국에 신규 반도체 테스트 시설을 구축합니다. 2027년 4월 대량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SPIL: 공동 패키징 광학(CPO)에 사용되는 광엔진 생산능력을 2027년 중반까지 현재의 15배로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이를 다시 두 배로 늘릴 계획입니다.

• 반도체 테스트: 엔비디아는 미국·대만·싱가포르의 시설 확충을 통해 2027년 전체 테스트 생산능력이 2026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엄청납니다. 제약 요인은 생산능력입니다.”

이번 증설은 AI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285580842999855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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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 엔비디아, 일명 DSX POD 라는 AI 데이터센터 건설 방식 공개.

GPU 서버와 냉각/네트워크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조립하는 방식으로, 준비된 부지에서의 설치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최단 14일로 단축. 구축 비용 절감과 AI 인프라의 빠른 상용화가 기대되며, 2027년 초부터 공급 예정.

원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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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미래 통신 기지국은 분산형 AI 네트워크로 발전할 전망
•10월 21일, 젠슨 황은 베를린에서 열린 GTC 행사에서 향후 모든 통신사업자가 AI 연산 능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통신 기지국은 분산형 AI 네트워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그는 AI 경제를 에너지, 연산 능력, AI 공장,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5층 케이크에 비유했으며, 발표 자료에서 연산 능력 계층에는 엔비디아 한 곳의 로고만 등장한다고 설명

•다른 계층에는 Siemens Energy와 Schneider Electric 등 에너지 기업, AI 공장 건설업체 Nscale과 Firebird, 유럽 AI 모델 기업 Mistral, 법률 AI 기업 Legora, 번역 도구 DeepL 등이 포함

•젠슨 황은 또한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현재 약 500억 달러가 소요되며, 여기에는 토지, 전력, 건물, 연산 장비, 저장장치, 냉각 설비 등의 비용이 포함된다고 밝힘 (중국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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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으로서 나는 데이터센터 문제를 매우 면밀히 지켜봐 왔으며, 아주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다.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 경우에 따라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내가 내린 지침에 따라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해야 하며,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무상으로 공급하거나 판매해야 한다.

따라서 전기요금이 인상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전기요금이 상당히 인하될 수도 있다. 다른 관련 요소들도 마찬가지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서 환영받기를 원한다면, 지역사회 전체 또는 지역 주민 개개인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라.

나는 이 과정을 면밀히 지켜봤으며, 특정 지역에서 극도로 반대받던 데이터센터들이 금전적 보상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지자 엄청난 환영을 받게 되는 것을 확인했다.

협상을 타결하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라!!!

미국에 엄청난 이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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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mory : AI market concerns and the memory outlook

체감하는 AI는 10%, 보이지 않는 AI가 90%입니다.
사람들이 “AI 열풍”이라고 느끼는 챗봇·업무도구·개인 영상을 다 합쳐도 컴퓨팅의 10%입니다. 나머지 90%는 일반인이 직접 보지 못하는 곳에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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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실적이 조정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유

최근 AI 인프라의 조정은 수요 둔화보다 막대한 CAPEX와 신용위험에 대한 의구심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실적 시즌은 시장의 우려를 다시 평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10월 20일 발표된 실적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확인됐습니다. VICR는 매출이 전년 대비 78.5% 증가했고, SMCI는 AI 서버 수요 확대로 매출 전망을 약 27% 상향했습니다. 3M은 아마존과 데이터센터 광연결 분야의 협력을 확대했으며, SpaceX 역시 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핵심은 AI 인프라의 투자가 실제 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투자자들이 확인해야 할 것은 CAPEX 증가 자체가 아니라 그 투자가 얼마나 빠르게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회수되는지입니다.

이번 주 빅테크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률과 RPO의 매출 전환, AI 수익화가 확인된다면 시장은 신용위험보다 EPS 성장에 다시 주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블알파는 이번 조정을 AI 산업 성장의 종료가 아니라, 기대 중심의 상승에서 실적 중심의 상승으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판단합니다. 아직 기술주의 추세 반전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실적 시즌이 그 전환점이 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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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슈퍼마이크로 $SMCI, 1분기 잠정 매출 시장 예상치 대폭 상회 (시간외 +12%)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발표한 1분기 잠정 순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를 크게 상회

1분기 잠정 실적
잠정 순매출: 185억~195억 달러
시장 예상치: 149억 9,000만 달러 (블룸버그 컨센서스)

예상치 대비 약 23.4~30.1% 상회

잠정 매출총이익률(GPM): 12.0~12.5%

AI 플랫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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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SPCX)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2.5%)

1. 3분기 주요 실적

* 매출: 145.8억 달러 (+161% YoY) / 예상 128.7억 달러 → 예상치 13.3% 상회

* 주당순이익(EPS): 0.35달러

* 순이익(Net Income): 44억 달러

* 조정 EBITDA: 88.1억 달러 (+306% YoY) / 예상 65.9억 달러 → 예상치 33.7% 상회

* 영업이익: 27.9억 달러 / 예상 22.4억 달러 → 예상치 24.6% 상회

2. 사업 부문별 매출

① 우주 사업(Space)

* 매출: 17.7억 달러 (+6% YoY) / 예상 14.3억 달러

* 조정 EBITDA: 3억5,700만 달러 / 예상 1억2,310만 달러

② 통신 사업(Connectivity)

* 매출: 52.5억 달러 (+69% YoY) / 예상 48.6억 달러

* 영업이익: 23.7억 달러 / 예상 18.6억 달러

* 조정 EBITDA: 35억 달러 / 예상 29.4억 달러

③ SI 사업

* 매출: 약 76억 달러 (+830% YoY)

* 전체 매출의 약 52% 차지

* 가장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사업 부문


3. 자본적지출 및 현금흐름

* 총 자본적지출(CapEx): 195.9억 달러 / 예상 196억 달러

* 영업현금흐름(OCF): 131억 달러

* 우주 사업 CapEx: 16.1억 달러 / 예상 15.2억 달러

* 통신 사업 CapEx: 15.4억 달러 / 예상 16억 달러

* 총비용 및 경비: 117.8억 달러 / 예상 112.3억 달러

* 연구개발(R&D) 비용: 46억 달러 / 예상 50.6억 달러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12.9억 달러 / 예상 912억 달러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차감한 단순 잉여현금흐름은 -64.9억 달러입니다.


4. 주요 사업 운영 지표

* 스타링크 일반 소비자 가입자: 1,360만 명

* 로켓 발사 횟수: 35회 / 예상 41회

* 궤도에 투입한 총 화물 질량: 476톤 / 예상 559톤


5. 주요 신규 발표

① 스타십(Starship)

- 최초의 매출 창출 상업용 스타십 임무 발사 성공

② 차세대 우주항 건설

-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차세대 우주항인 '스타베이스(Starbase)' 건설 계획 발표

③ Grok Bot 출시

-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트형 SI 시스템으로 'Grok Bot' 도입


SI(초지능) 사업 매출 급증
SI 솔루션 및 인프라 사업에서 전년 대비 67억 달러의 추가 매출 창출.

주요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음.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확대
Cursor 인수
SI 모델 및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사업 확대


CFO 주요 발언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인상적인 161%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통신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과 초지능(Super Intelligence) 사업의 뚜렷한 성장 변곡점에 힘입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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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HBM에 대해서

최근 엔비디아가 차세대 HBM의 베이스 다이를 TSMC에서 생산하도록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를 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단순 D램 공급업체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 변화를 조금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① NVHBM의 본질은 HBM의 가치 하락이 아니라 메모리 병목의 해결입니다.

NVHBM은 GPU에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를 HBM의 베이스 다이로 이동시키는 기술입니다. GPU의 연산 공간을 확보하고 데이터 이동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엔비디아는 기존 HBM4E 대비 대역폭 최대 30% 향상, 전력 소비 최대 15% 절감, 연산용 실리콘 면적 최대 25%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결국 AI의 병목이 GPU의 연산 성능에서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② 엔비디아의 진짜 의도는 HBM의 가격 인하보다 AI 생태계의 확장에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NVLink Fusion과 NVHBM을 통해 빅테크들이 자체 AI 가속기를 개발하더라도 엔비디아의 인터커넥트와 메모리 기술을 활용하도록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마존의 차세대 Trainium4와 관련한 기술 협력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GPU 공급업체에서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③ Custom HBM은 엔비디아가 갑자기 요구한 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2024년 12월 마벨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맞춤형 HBM 아키텍처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연구논문들 역시 베이스 다이를 활용한 데이터 이동 최적화와 메모리 간 직접 연결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즉, NVHBM은 엔비디아의 일방적인 요구라기보다 업계가 준비해 온 기술적 진화의 연장선입니다.

④ 그렇다면 한국 메모리 기업들은 경쟁력을 잃게 될까요?

베이스 다이의 설계 주도권이 엔비디아로 이동하면 고객의 협상력이 강화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HBM의 경쟁력은 베이스 다이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첨단 D램 공정, TSV, 고단 적층, 열 관리, 수율과 패키징 기술은 여전히 메모리 제조사들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오히려 NVHBM이 빅테크 자체 AI 가속기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면 HBM 시장 전체의 성장 기회가 커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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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코어위브 매수로 상향, TP $106.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CRWV)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139달러에서 106달러로 낮췄지만, 현재 주가 61.39달러 대비 약 7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코어위브 주가는 8월 11일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43%, 최근 5거래일 동안 24% 하락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하락 원인을 두 가지로 봅니다. 첫째, 신용시장 변동성으로 향후 성장 자금을 어떤 금리에 조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졌습니다. 둘째, 프런티어 모델과 비프런티어 모델 간 수요 구성 변화가 고객사의 토큰 수익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쟁이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의 기업가치가 무레버리지 IRR(uIRR)과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간 스프레드의 크기와 지속성에 달려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uIRR의 상향 폭은 과소평가하고 WACC의 상향 폭은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 골드만삭스는 현재 코어위브의 가중평균 부채비용을 800~900bp로 추산합니다. 2분기 이자비용 6.4억 달러를 연환산한 25.6억 달러를 상반기 평균 총부채 약 300억 달러로 나눈 값입니다. 신용 전문가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혼합 부채비용은 100~200bp 오를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무담보 회사채가 13.5~15.0% YTW에 거래되고 있지만, 이는 코어위브의 실제 신규 조달비용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무담보 채권시장은 이미 수개월째 코어위브의 신규 발행에 닫혀 있고, 핵심 조달 수단은 자산담보부 프로젝트 파이낸싱인 DDTL(지연인출 기간대출)이기 때문입니다. DDTL은 특정 고객 계약, GPU 인프라, 해당 현금흐름을 담보로 하며, 계약 기간에 맞춰 원금이 상환되는 구조입니다. DDTL 5.0과 5.5는 최초 발행 할인율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조달 가정을 투자등급 고객 연계분(예: 메타 계약)은 SOFR+300bp, 투기등급 고객 연계분은 SOFR+600bp로 높였습니다. 이에 따른 혼합 부채비용은 750~1,050bp이며, 보수적으로 1,000bp를 적용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코어위브의 현재 혼합 수익화 수준은 MW당 약 1,000만 달러입니다. 반면 3~6개월 단기 계약은 MW당 4,000만 달러에 체결되고 있고, 코어위브는 7월에 25%, 10월에 추가로 10%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평균 계약 기간이 4~5년으로 길어 가격 인상 효과는 점진적으로 반영되겠지만, MW당 수익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계속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신세대 GPU의 높은 가격, 지속되는 수급 타이트, 그리고 매니지드 추론과 옴니(Omni) 같은 고마진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입니다. 이를 근거로 신규 장기 계약에 MW당 1,300만 달러를 가정하면 잔존가치 없이도 uIRR은 약 15%입니다. 6년차 잔존가치를 반영하면 20~25%까지 올라갑니다. 실제로 2020년 출시된 A100의 3년 계약이 2029년까지 1년 계약 수준 가격으로 갱신됐고, H100의 3년 계약은 기존보다 높은 가격에 갱신됐습니다. 업계에서는 7년 약정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DDTL은 계약 종료 시점에 대부분 상환되기 때문에, 재계약은 높은 마진의 내부 자금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경쟁력과 수요 측면에서 골드만삭스는 네오클라우드 업계가 결국 범용화·통합되더라도 사업자 간 품질 격차가 크다고 봅니다. 코어위브는 세미애널리시스의 ClusterMAX 평가에서 300개 이상 AI 컴퓨팅 사업자 중 상위 2위에 올랐습니다. 업계 대화에 따르면 경쟁사 대비 비용 단위당 성능이 약 20% 높습니다. 미션 컨트롤, SUNK, CKS 같은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차별화 요인이며, 학습·추론·평가·에이전트 개발을 통합한 포지(Forge) 플랫폼과 옴니를 통해 단순 인프라 사업자를 넘어 플랫폼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수요는 향후 24개월 동안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기보다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프런티어 랩의 비중은 코어위브 수주잔고의 약 20~30%에 그치고, IBM과 캐터필러 같은 기업 고객 수주가 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는 프런티어 모델의 진전보다 기업 내 AI 확산에 좌우된다고 봅니다. 여기에 로보틱스와 월드 모델 수요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달비용이 업계 전반에서 오르면 공급 증가가 둔화되므로, 단기적으로는 공급자의 가치가 오히려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새 목표주가는 SNTM(5~8분기) EBIT의 18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기존 22배). 이는 9~12분기 EBIT 기준 10배로, 하이퍼스케일러(EV/EBIT 20배 초반) 대비 약 50%, 오라클(14배) 대비 약 30% 할인된 수준입니다. 높은 부채 수준을 반영한 할인이라고 설명합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는 441.9억 달러에서 475.4억 달러로, 2028년 EPS 추정치는 -1.15달러에서 3.36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8년 매출과 EBIT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1%, 24% 웃돕니다. 기본 시나리오에서 설비투자는 2028년에 안정화되고, 잉여현금흐름은 2030년에 흑자로 전환됩니다. 주요 리스크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스팟 가격(MW당 4,000만~5,000만 달러)이 설비투자 비용과 비슷해 투자회수기간이 1년에 불과할 만큼 ROIC가 과도하게 높다는 점입니다. 둘째, 수급이 정상화되면 4~6년차 재계약 가격이 WACC를 밑돌 수 있는데, 코어위브는 7~16년 데이터센터 임대에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셋째, 마이크로소프트(골드만 추정 비중 약 12%) 같은 대형 고객이 자체 인프라로 전환해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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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데이비드 색스·차마스 All-In Podcast

■ 1. 닷컴은 수요 부족, 지금은 공급 부족 (호로위츠)

• 호로위츠·안드레센이 1999년 창업한 ‘라우드클라우드’는 네오클라우드의 원조 격. 당시엔 빚으로 구축한 대역폭을 쓸 최종 수요가 부족했지만, 지금 AI는 ‘절대적 공급 부족’.

• 앤디 재시(아마존 CEO): “2028년 이후까지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 숨통이 트일 것.”

• 토큰 가격은 하락해도 전력·냉각을 갖춘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임대료는 상승. 인력 부족·지역사회 반발로 신축이 어려워 공급망을 확보한 CoreWeave에 순풍.

■ 2. GPU 수명 연장과 ‘강제된 희소성’ (색스)

• 수조 달러 가치를 지수적 성장률로 평가하다 보니 작은 데이터에도 시장이 과민 반응할 뿐, 펀더멘털은 유지.

• 추론 수요 폭발로 GPU 경제적 수명이 35년 → 68년으로 연장. 감가상각이 끝났어야 할 A100·H100도 프리미엄 임대 중.

• VC·액셀러레이터도 스타트업 유치용으로 컴퓨팅 파워를 직접 매입.

• GW급 전력·데이터센터 구축 난도와 인허가 지연으로 공급 과잉보다 ‘강제된 희소성’이 시장을 지배.

■ 3. 신용 리스크: OpCo-PropCo 구조 (색스)

• 폴리마켓 파산 확률(2027년 말 15%, 2028년 말 23%)은 오류라는 주장.

• 본사(OpCo)와 프로젝트 법인(PropCo·‘박스’)이 분리돼, 특정 박스 부실은 해당 법인 법정관리·담보 GPU 매각으로 정리.

• 이번 주 유통시장에서 20% 할인돼 수익률 15%가 된 채권은 본사 ‘무담보 회사채’.
① 유통 금리가 올라도 기존 쿠폰 이자 9.6%는 그대로.
② 신규 박스용 350억 달러는 본사 신용 대신 자산유동화금융(ABS)으로 조달.

• 담보는 매출 75%를 차지하는 투자적격 고객사(MS·구글 등)의 5년 계약과 GPU 실물. 사실상 MS 신용을 보고 대출하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문제없다는 설명.

■ 4. 핵심 지표는 ‘투자 회수 기간’ (색스)

• CoreWeave 5년 고정가 계약 GW당 약 200억 달러 수익화 투자 회수 2.5년

• SpaceX(머스크) 90일 내 해지 가능한 사실상 현물가 계약 GW당 약 500억 달러 수익화 투자 회수 1년

• 파리의 알짜 에어비앤비처럼 1~2.5년 내 원금을 회수하고 부채를 롤오버할 수 있다면 파산하기 어려움.

• 진짜 위험 신호는 수요 감소·시공 지연으로 회수 기간이 길어질 때.

■ 5. 궁극의 해자는 전력·인프라 직접 소유 (차마스·호로위츠)

• 차마스: 계획된 발전소가 모두 제때 완공돼도 미국은 2050년까지 1.4TWh(캘리포니아 6개 분량) 전력 부족. 차세대 AI 부하 증가는 미반영.

• JP모건·씨티 같은 대형 금융사나 스타트업도 클라우드에서 전력 부족으로 거절당할 수 있어, 토지·전력·인프라 직접 소유가 궁극의 해자.

• 사우디·UAE·카타르는 전쟁·드론 리스크로 AI 데이터센터 메카가 될 기회 상실. 드론 한 대만 뚫려도 데이터센터 전소 위험.

• 엔비디아는 후공정 패키징·HBM 물량까지 확보해 공급망 통제. 구글조차 자체 메모리 모듈을 설계하는 상황으로, 컴퓨팅 현물가는 당분간 높게 유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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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6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SOX는 이번 주에만 9.7% 떨어졌고, 6월 고점 대비 하락폭은 22%로 커졌다.

차트에서 이번 8거래일 연속 하락은 2006년과 2008년에 두 차례 나온 8일 연속 하락과 같은 수준이다. 2006년 이후 최장 기록은 9일이다.

이번 매도세의 중심에는 코어위브(CoreWeave)가 있다. 주가는 이번 주 첫 3거래일 동안 20% 급락했으며, 수요일 하루에만 15% 넘게 빠졌다.

목요일 오전 코어위브 채권의 부도 보장 비용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스와프 시장은 향후 5년 내 부도 확률을 60% 이상으로 반영했다.

같은 날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어위브의 자본 비용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도이체방크가 이번 하락을 '매수 기회'라고 평가하면서 주가는 5.9% 반등했다.

하지만 금요일 다시 최대 9.4% 하락하며, 주간 낙폭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인 20% 이상이 될 전망이다.

코어위브 주가는 지난해 6월 고점 대비 66%, 올해 들어서는 12% 하락했다.

국채 금리 상승과 끈질긴 인플레이션 속에 채권 발행으로 데이터센터를 짓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조달 비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델과 HPE 등 서버 업체들도 동반 급락했다.

'AI 랠리를 위협하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금리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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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호텔주 강세, 여행 수요보다 중요한 것은 공급과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최근 미국시장에서 호텔 업종의 상대강도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메리어트(MAR), 힐튼(HLT), 하얏트(H) 등 기술주 대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 가지 요인에 주목합니다.

① 출장·여행 수요 회복과 객실당 매출 증가

미국의 기업 출장 및 단체 예약이 회복되면서 호텔 객실 점유율과 객실당 매출(RevPAR)이 동반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소득층과 비즈니스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호텔이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② 높은 금리와 건설비 상승이 오히려 공급을 제한

호텔 신축 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이 높아지면서 신규 객실 공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다면 기존 호텔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③ 자산경량화(Asset-Light) 모델의 이익 레버리지

메리어트와 힐튼은 호텔을 직접 보유하기보다 브랜드와 예약·멤버십 시스템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구조가 중심입니다. 객실 수가 늘어날수록 대규모 자본투자 없이도 수수료 수익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호텔주의 강세는 단순한 여행 소비 회복보다, 공급 제약 속에서 가격 결정력과 이익 성장성이 강화되는 구조적 변화에 대한 재평가로 판단합니다.

최근 AI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적 가시성이 높은 비기술 업종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흐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호텔주 역시 밸류에이션 부담과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약화 가능성은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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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의 급락, 단순한 옵션만기 영향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

오늘 미국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프트웨어, 특히 사이버보안 섹터의 급락입니다.

현재 시간 기준 소프트웨어 ETF(IGV)는 -4.2%, 사이버보안 ETF(CIBR)는 -4.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7.4%), 팔로알토(-6.2%), 지스케일러(-6.2%), 옥타(-9.6%) 등 주요 종목이 동반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0월 옵션만기일입니다. 옵션 포지션 청산과 헤지 조정이 낙폭을 확대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번 하락을 단순한 수급 문제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세 가지 이유에 주목합니다.

① AI 성장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높은 금리 부담이 겹치면서 시장은 성장주에 부여했던 높은 멀티플을 다시 낮추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역시 이러한 디레이팅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② 사이버보안은 실적보다 주가가 먼저 조정

AI 도입이 보안 수요를 확대한다는 산업 전망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히려 최근 증권사들의 수요 점검과 목표가 상향도 확인됩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급락하는 것은 당장의 실적 훼손보다 높아진 밸류에이션과 기대수익률의 재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③ 일부 주도주의 추세 훼손은 경계할 필요

특히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팔로알토는 최근 고점에서 빠르게 이탈하고 있습니다. 급락 이후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이전 주도주가 곧바로 주도력을 회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금 시장은 AI 산업의 성장을 부정하기보다, 성장에 대해 밸류를 재조정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AI 밸류체인 전체에서 실적 가시성이 높고,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는 종목으로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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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도주를 고민한다면, 이제는 '범 전력 인프라'에 주목할 시점

어제도 오늘도 미국 반도체 섹터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전력반도체의 빠른 반등입니다. 시장이 조정 이후 어떤 산업을 먼저 선택하는지는 다음 주도주를 판단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AI 인프라의 병목은 GPU와 메모리에서 네트워크로, 이제는 전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문제는 단순히 전기가 부족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전기를 얼마나 확보하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달하며, 얼마나 안정적으로 GPU를 가동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세 가지 변화에 주목합니다.

① GPU의 Q 사이클이 전력 인프라의 Q 사이클로 확산

GPU 성능과 랙당 소비전력이 높아질수록 전력반도체, 전력변환장치, 배전설비의 중요성이 함께 상승합니다. 800V 전력 아키텍처로의 전환은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할 것입니다.

② AI 투자 수익성 논란에도 전력 병목은 여전히 현실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은 AI 투자의 자금조달 문제를 보여주지만, 전력 부족이라는 물리적 병목을 해소하지는 못합니다. 실제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오늘 데이터센터 수요를 근거로 연간 실적 전망을 재차 상향했습니다.

③ 다음 주도주는 반도체를 넘어 전력 밸류체인으로 확산될 가능성

전력반도체(MPWR)에서 배전설비(ETN), 전력·냉각 인프라(VRT), 현장발전(BE), 발전·원전 인프라로 관심을 넓혀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AI 산업의 다음 Q 사이클은 GPU를 얼마나 생산하느냐뿐 아니라, 그 GPU를 얼마나 많이 가동할 수 있느냐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단기 반등만으로 주도주 교체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전력 인프라의 수주 증가와 EPS 상향이 동반된다면 2027년 새로운 주도 산업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높게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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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코어위브(CRWV), 부채 우려는 펀더멘털이 아닌 현금흐름 시점에 대한 심리를 반영한 것입니다 (비중확대, 2026.10.16)

코어위브 주가는 이번 주 약 20% 하락했습니다. 채권 금리 상승 우려가 하락을 이끌었고, 이번 주 발표된 가트너 전망이 여기에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가트너는 네오클라우드가 건전한 수익을 내는 데 필요한 AI 매출 규모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 두 요인이 맞물리며 과잉설비와 부채 조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졌습니다. JP모건은 코어위브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회사 자체 펀더멘털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부채 전반에 대한 투자자 수요에도 좌우된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다만 현재의 우려는 사업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그 근거로 다섯 가지를 제시합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최근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는 점, 계약 용량을 실가동 용량으로 전환하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어려우며 이 부분에서 코어위브의 실행력이 두드러진다는 점, 프로젝트 단위 경제성이 건전하다는 점, 5년 계약 종료 후 GPU 재계약이라는 추가 수익화 수단이 있다는 점, 그리고 프로젝트 비레버리지 IRR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점입니다. 자본비용 상승으로 수익 여력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우호적인 컴퓨팅 수요 환경 덕분에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할 가격 결정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트너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투하자본이익률 12%를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누적 8.5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하다고 추정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AI 매출 전망치는 3.6조 달러 이하로 제시했습니다. JP모건은 이 격차가 수요를 예상하고 선제적으로 짓는 설비에 해당하는 리스크라고 봅니다. 코어위브는 장기 테이크오어페이 계약으로 미리 판매된 용량만 가동하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최근 수개월간 컴퓨팅 수요는 둔화가 아니라 가속되었습니다. 설령 수요 지속성이 우려되더라도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의 3분의 2 이상이 데이터센터 건물 외피가 아닌 기술·단기 자산이어서, 설비투자를 빠르게 조절할 수 있고 장기 현금유출 리스크도 제한적입니다. 또한 업계 발표 계획을 근거로 용량을 선형적으로 추정하기 쉽지만, 실제로 용량을 가동하는 일은 계약을 따내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고객 대화에서 코어위브는 계획 이행과 일정 준수 면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2026년 2분기에만 약 500MW를 추가해 가동 전력 1.5GW에 도달했고, 8월 11일 기준 계약 전력은 4.2GW로 2030년 최소 8GW 목표를 향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예시에 따르면 5년 계약에서 설비투자는 총계약가치의 약 51%이며, 그중 약 80%를 자산 단위 부채로 조달합니다. 부채를 전액 상환한 뒤에도 계약가치의 약 16%가 모회사 잔여 현금흐름으로 남습니다. 이는 재계약이 없더라도 약 5년간의 데이터센터 임차·전력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JP모건은 이 예시가 보수적이라고 평가합니다. GPU 실사용 수명이 6년 감가상각 기간과 계약 기간을 모두 넘어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V100은 약 8년, T4는 약 7년간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2020년 출시된 A100은 2029년까지 계약이 체결된 사례가 있습니다. 자산 단위 부채를 상환한 뒤에는 임차료와 전력비만 부담하면서 계약 기간 이후에도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JP모건의 예시 계산상 비레버리지 계약 IRR은 10%대 중반(연중 기준 16.0%, 연말 기준 14.4%, 회수기간 3.4년)입니다. 이는 모회사 부채와 자산담보부 부채를 혼합한 자본비용 9~11%를 웃돌며, 재계약을 감안하면 IRR은 더 높아집니다. 자본비용이 오르더라도 신규 용량의 컴퓨팅 가격에 반영되어 수익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단기 자금 수요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 원인은 가파른 용량 확대 속도에 있습니다. 가동 용량은 올해 말 1.85GW에서 2030년 8GW로 4년간 4배 늘어날 계획이며, 이는 매년 약 1.5GW를 추가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2025년 추가분은 500MW, 2026년 예상 추가분은 1GW였습니다. GW당 경제성을 단순화하면, 완전 가동된 프로젝트는 연 100억~150억 달러의 매출(중간값 기준 현금 EBITDA 약 94억 달러, 마진 약 75%)을 내고, 가동 첫해에는 350억 달러 이상의 설비투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신규 용량 투자를 충당하고 현금을 창출하려면 안정화된 설치 기반이 연간 추가 용량의 4~5배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 이 비율은 약 1:1 수준입니다(2026년 초 가동 전력 약 0.85GW 대비 연중 추가 약 1GW). 비율은 2027년 1.2배, 2028년 2.1배, 2029년 3.1배를 거쳐 2030년에야 4.5배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JP모건은 현재의 현금 소진이 프로젝트 경제성이 나빠서가 아니라 설치 기반 대비 용량 확대 속도에 따른 결과라고 보고 있으며, 잉여현금흐름 창출 시점 문제는 코어위브가 규모를 키우면서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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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신용등급 공개: BB+, 투기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
•Anthropic이 처음으로 신용등급 BB+를 받았음. 이는 투기등급(정크)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투자등급보다 한 단계 낮음. 신용평가기관 KBRA는 공개된 정보가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완전한 재무모델 대신 ‘위험 점수’를 활용해 평가를 완료했음. 다만 KBRA는 무디스, S&P, 피치보다 규모가 작으며, Anthropic의 상장 이후 공식 신용등급은 이들 3대 신용평가기관의 평가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
Anthropic信用评级曝光:BB+,最高级别的垃圾级信用评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771#from=ios

Wallstreetcn

Anthropic信用评级曝光:BB+,最高级别的垃圾级信用评级 - 华尔街见闻

Anthropic首获信用评级BB+,最高级别的投机级(垃圾级)评分,仅比投资级低一档。评级机构KBRA在信披极为有限的情况下,以"风险评分"替代完整财务模型完成评估。但KBRA相较于穆迪、标普和惠誉体量更小,而后三者将最终决定Anthropic上市后的正式信用评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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